허허..저는 올해 중3입니다
...헤헤..당연히 살때매 글을 쓴거죠 ...
저는 키가 170이다됩니다 169.7정도 나오니깐
여자키에선 되게큽ㄴㅣ다
그치만 여성들분 키 170이면 65~70되도 되지라고 하십니까..?
170 표준키를 제가 의사선생님께무러보니..67정도여도..된다더군요
허허...^^제가 글쓴이유가 머겟습니까 67키로 물론넘습니다 ㅡㅡ..
...허허 저는 솔찍히 말하는거니깐 ..악플은 삼가해주십시요.
저는 87키로나 나갑니다.. 그치만 키때매..
애들이 나몇키로로 보여?솔찍히 이러면..별로친하지않은친구들도
음....많으면 65~70? 이정도로..봅니다 ..솔찍히 제가 상의는 뚱뚱한편이 아닙니다
제가 위에는 95정도 입습니다 ..
하지만..허벅지엉덩이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말할수없습니다....
저는 가슴도 별로 없는편입니다 아예없진..않고...허허;;;적당합니다
뭐 답글에 군것질을 하지마세요 뭐하지마세요.....운동ㅎㅏ세요
뭘먹으세요..이런답들..몇번봣습니다..
하지만.. 저요 ? 그거 실천 1달하다가 3~4키로 빠지면 포기합니다 ㅡㅡ
물론 포기안하려고 죽도록 노력햇습니다..
안되는걸..어떡합니까;;;;;;
군것질을 안하면 운동을 안하고
군것질을해도 운동을 안합니다 ㅡㅡ
그리고 군것질은 안할떄도 드물어서 ..허허
같이 운동하시는 아주머니들은 넌 한 5키로만 빼면 s라인이다 하고..농담도
하시고..살빼면 예쁘겟다 내아들소개식혀줄꼐 언능빼.. 이런소리도 가끔이아니라
늘~~~~~~~~~듣습니다 ...
저는 태어나자마자 4.5키로엿습니다 ..아가일떈..엄청난 우량아죠..
초6땐 50키로엿습니다 그땐 키가 155정도라 보통이엿죠..
중1때키 164엿습니다 되게크죠 ㅣ;;9센치나 컷으니;;; 164에 60키로엿습니다
10키로가 분거죠..근대 저는 괜찬아햇습니다 키많큼...올라갓으니..
문제는 중 2죠 ..여름방학때까진...진짜 신나게...먹어도 62정도든마....
중3올라갈 겨울방학때ㅣ..제가 18키로를 ..찌워버렷습니다..
겨울이라 춥지..않습니까..맨날 뒹글고 컴퓨터하고 배고프면 남동생
식혀서 군고구마 ..머먹고 집에서 한발짝도 안나갈궁리만햇습니다;;
그래서 개학식.. 교복이 완전....타이트해졋더군요 .......허리가............올래 배꼽에
걸쳐야되는 치마가....가슴밑까지올려야..겨우잠궈집니다...그대신 치마가 무쟈게..짧아졋죠..
올래 장치마라.. 배꼽에 걸치면 무릎 하고 한볌이라..가슴밑까지 올리고 늘렷습니다...허리에
걸치니...제 발톱까지..가더군요 .이제..다행히 치마는 해결됫지만..쫄바지..돌아버리겟습니다
다터지고 ㅡㅡ..........블라우스도..단추잠그기..진짜 - -짜증납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만 뛰어도..땀이 술술나는 체질이라...그치만 제가 또 운동은 되게좋아합니다
운동도 공만지는걸 제일좋아하는터라..체육대회나 그런거하면 저희반희....지금 3년연속
우승햇습니다..ㅎ허 그정도로 발야구 피구 이런건....없이 못사는..;;;
그치만 피구 맨날할수 없잔습니까;; 사람도 없고 .. 그래서 저는 배드민턴햇습니다...
1달가서 5키로 빠지고 3키로 다시쪄서 결론은 2키로 빠진..턱입니다;;;
후..저는 .고민됩니다..점점 불어가는살.. 그치만
친구들이 군것질하니깐...저도 안먹을순 없습니다.....그리고 자꾸..손이갑니다..
미치겟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