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이상을 쫒다보니
반세기 보내고
그 속에 살다보니
덧없이 세월만가고
청춘에 꿈을 쫒다보니
늙어만가는구나
몸은 늙었어도
청춘은 있다지만
그것은
다 마음속에 젖어들고
착각속에 사는것
뒤돌아보면 한숨과 아쉬움
후회도 되지마는
되돌릴수없는 청춘
이제는 다 사라져가는데
잡고싶고 놓치고 싶지않치만
몸부림쳐도 소용 없는일
현실을 외면할수없어
순응을 하지만
못내 아쉬움속에
세월을 탓하지도 못하고
자연의 순리속에
흘러만 가는구나
청춘의 이상을 쫒다보니
반세기 보내고
그 속에 살다보니
덧없이 세월만가고
청춘에 꿈을 쫒다보니
늙어만가는구나
몸은 늙었어도
청춘은 있다지만
그것은
다 마음속에 젖어들고
착각속에 사는것
뒤돌아보면 한숨과 아쉬움
후회도 되지마는
되돌릴수없는 청춘
이제는 다 사라져가는데
잡고싶고 놓치고 싶지않치만
몸부림쳐도 소용 없는일
현실을 외면할수없어
순응을 하지만
못내 아쉬움속에
세월을 탓하지도 못하고
자연의 순리속에
흘러만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