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fish Super Windbell"을 창가에 메달아 놓으면 바람이 불때마다 차랑~차랑~하고 소리가 울리는 전자풍경 이다. 귀여운 물고기모양을 하고 있고 바람센서가 있어 바람이 불때마다 진짜 풍경을 메달아놓은듯 듣기좋은 조리를 낸다. ON/OFF스위치가 있어 조작도 간단하다. 가격은 1,344엔.
"Goldfish Super Windbell"을 창가에 메달아 놓으면 바람이 불때마다 차랑~차랑~하고 소리가 울리는 전자풍경 이다. 귀여운 물고기모양을 하고 있고 바람센서가 있어 바람이 불때마다 진짜 풍경을 메달아놓은듯 듣기좋은 조리를 낸다. ON/OFF스위치가 있어 조작도 간단하다. 가격은 1,344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