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도 없는 정신과의사들의 엽기적인 행각 꼭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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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들의엽기적인 행각"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평생 동안 감금한 채, ‘향정신성 의약품’을 날마다 강제로 투여한 엽기적인 정신과의사들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가정불화로 폭행당하고 정신병원으로 끌려온 멀쩡한 사람들을 정신병자로 만든 것이다.
왜? 돈을 벌기위해서. 환자 한사람 당 국가로부터 80만원을 지원받고, 감금을 청탁한 보호자로부터도 돈을 챙기니...수지맞는 장사인 것이다.
도덕성 논란이 사회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만큼, 정신과 의사들의 양심에도 메스를 대야할 때가 왔다.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위해 6년을 변호사도 없이 돈과 권력을 앞세운 정신과의사들과 싸워온 여인들의 편이 되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