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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새신랑의 고민

껄떡쇠 |2007.06.06 11:45
조회 9,494 |추천 0

안녕하세요.  대구에 30살 먹은 새신랑 눈팅만 하다가  자판 두드립니다.

 

잘먹고 잘사는게 최대의 목표여서 월급으로 먹고 살고 남은 걸로 이리저리 아무리 굴려도 뽀족한 방법없고 제가 아는게 한계가 있는듯 해서 제 형편에 잘먹고 잘살기 위한 방법을 공개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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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현황:

 1. 대구에 9500만원 상당, 26평 복도식 아파트 1채

 2. 통장 잔고 900만원, 청약저축 250만원  총 : 1150만원

 

월급    :     200 만원

차량    :    뉴아반떼 1대(할부無)

현상황    :    와이프 임신 5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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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지출은 보험 및 생활비 해서 크게 무리없이 고만고만하게 사는 전형적인 서민형이죠

이번 1월에 장가서 아직 구체적인 적금은 없고 최근까지 200 받으면 고스란히 200 다 나가는 상황이네요. 와이프랑 이리저리 많이 쓰는 바람에 . 대충 120 정도 쓰고 20 보험 60만원 적금 이렇게 됩니다. 하하하.  총각때 그래도 저축을 많이 했는데.....

 

재무상황은 위 글과 같이 그렇습니다.  잘먹고 잘살기 위해 가랑비에 못젖는다고 꾸준히 십시일반하면 되겠지만, 그런 일반적인 경우는 시대에 쳐지고          요즘  부업이나.재테크가 일반적이라  머리를 계속 굴리는데 막힙니다. ^^;. 주식은 1500 포인트 경 망설이다가 접었죠.ㅡ.ㅡ;;;;  이렇게 될줄이야 .  지금은 막차타는 것 같아 아예 생각도 안합니다

 

현재. 3교대 근무라 시간이 좀 남습니다.  부업으로 할만한 괜찮은 아이템 없을까요?

   사업자는 와이프 명의로 내고 제가 많이 도와주는 형식으로...

   방법은 부업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돈 될만한 괜찮은 아이템 없을까요?

  

잘먹고 잘 사는게 최고의 난제라... 공개 수배 해 봅니다. ^^ 지금도 못먹고 굶주리는 건 아니지만

삶의 질의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몸이 좀 피곤해서라도 더 낳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좋은 아이템 있으면 알려주세요.

 

- 작은 고민거리 마지막 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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