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의 디자이너 Hannes Koch에 의해 제품화된 인스턴트 DIY(Do It Your Self)라벨테이프는 14개의 세그멘트로 이루어진 화이트 디스플레이에 단지 검은색 매직을 채워넣음으로서 원하는 디지털적인 느낌의 문장이나 숫자가 쓰여있는 자신만의 테이프를 만들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원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수 있는 65m길이의 이 아이템은 약 $16에 판매되고 있다.
영국출신의 디자이너 Hannes Koch에 의해 제품화된 인스턴트 DIY(Do It Your Self)라벨테이프는 14개의 세그멘트로 이루어진 화이트 디스플레이에 단지 검은색 매직을 채워넣음으로서 원하는 디지털적인 느낌의 문장이나 숫자가 쓰여있는 자신만의 테이프를 만들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원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수 있는 65m길이의 이 아이템은 약 $16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