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혼자이고 싶어서 혼자가 아니다.
의도하지도 뜻하지도 않았으나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돼버렸다.
남들은 이해 못한다.내가 솔로라고 하믄 솔직하게 야그하라고 다그친다.
근데 진짜다.혹자는 눈이 넘 높은거 아니냐고 힐난한다.
그러나 것도 절대 아니다.멀쩡한것이 왜 앤이 없냐고 한다.
내가 알믄 요러고 있겠나.
솔로를 탈피하려 나름대로 노렸하였으나 결과는 마찬가지다.
생각해보니 좀 빨빨거리고 돌아다녀야 사람도 만나는건데
게으른 관계로 회사,집 밖에 모르니 것두 그럴만하다.
게으름을 자각하여 이제 뭔가 모임에 참여를 해볼까 생각중이다.
혼자라서 슬플때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