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설치에 해두기만 하면 적의 이동방향과 전력을 파악 할 수 있다.
또한 우리군의 이동방향까지 알 수 있다.
1초에 10만발 정도 나간다.
즉 1분에 600000발~1000000발 정도가 나간다.
이건 1분에 4000발 나가는 게틀링건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또한 탄환만 놓을 수 있는 튜브만 있으면 어디든지 설치 가능하다.
비행기, 배, 차량 등 많이 곳에 쓰일 수 있다.
정말 무시무시한 건 적의 장갑차나 차량 또는 비행기, 배 등을 걸레로 만들 수 있다.
장갑이 너무 딱딱하다 싶으면 탄두에다 수류탄을 넣어서 발사한다.
적의 미사일 까지 요격 가능하다.
융단처럼 비행기로 쏟아 부을 수도 있다. 중력 가속도를 생각한다면 대단할 것이다


위 사진을 보면 센서가 달려있습니다. 설치만 해두면 적 진영과 우리 진영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 되있죠. 컴퓨터랑요.
호주에서 개발을 하고 미국에서 실용화 되었다고 하네요 완전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