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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여동생 운전 배워서 직장 다니는 모습이 부럽네요.^^

노란튤립요정 |2007.06.19 14:14
조회 1,672 |추천 0

아!~~ 저도 운전 배우고 싶어요.*^^*

 

사는게 바쁘단 핑계아닌 핑계로 현대인의 필수인 운전도 아직 못 배우공...^^;;;

 

울 여동생 서른 넘어서 운전 배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그런 저를 보고 여동생이 그러더군요.

 

동생 :    " 언니도 운전 배워~~"

 저 :      " 싫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기사 두고 살꺼야~~"

 

겁이 많아서 운전 배우는게 무섭기도 해서 농담 삼아 이야기 했네요.

 

 

 사실 저도 배우고 싶은데 그럴 기회가 없었거든요.(핑계겠죠? ^^)

 

20대 때엔 동생들 키우느라 배울 경황이 없었구요.

지금은 아이가 두달인데 아이 데리고 남편 가게일 도와 주느라 못 배울 처지구...

 

아이 다 키우고 운전 배워야 겠어요.

남편 도와 줄려면 꼭!~~ 배워야 하는데...

 

남편이 카센타를 하기에 제가 운전을 할줄 알아야 도와줄것 같아서요.

 

근데 지금도 여성분들이 운전하고 돌아다니면 곱지 않은 시선을 보이나요?

 

티비에서 본건데.....예전에~~

텔런트 선우용녀님이 운전하면서 지나가고 있었나봐요.

 

 근데 어떤 남성분이 선우용녀님께

아줌마가 집에서 밥이나 하지 차는 왜 끌고 나왔냐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더래요.

 

그래서 선우용녀님이 하시는 말씀이....

 

" 안그래도 지금 밥하러 집에 간다!!!!!! "

 

이랬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지금은 운전이 필수가 되어 많은 여성분들이 운전을 하시는데...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대단 하시단 생각 ...^^

 

특히 화물차 운전하시면서 일하시는 그리고 택시등

생업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여성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우리 하루 하루 소중하게 열심히 살아가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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