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째 (코리아 팀 파이팅) 통신사를 이용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5월중..정말 괜찮은 부가 서비스(1촌 무제한 문자 서비스 <1인해당>)
말인즉.. 제가 뭐 애인이있음 애인번호 아니면 많이 연락하고 보내는
친구 폰번호를 지정해놓으면 그 한사람에게 보내는 문자는 무제한이
되는겁니다.. "한달에 8,000원.. 100개만 보낸다해도 3천원인데..."
"좋았어" 싶어서 등록하고 관심있던 친구번호를 등록 시켜놓고
하루에 4~500개씩 마구마구 날렸죠.. 물론 그쪽에서도 서비스 가입해서
같이 주고받았구요..그런데 오늘.. (코리아 팀 파이팅)통신사에서 문자가 왔네요
5월중에 가입하신 1촌등록 서비스가 등록중 오류가 생겨 이번 6월달
청구서에 청구가 된다는 ,, 어이없고도 황당한 얘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114로 눌러서 요금조회를 해보니 ㅡㅡ 역시나...
7~8만원선 이었던 폰요금 16~17만원이 되어있더군요 ...
참나.. 이런건 어찌해야합니다.. 정말 어이없는건.. 서비스 가입할때
오류가나서 가입이 지연되었다면 진작에 그럼 연락을 해야하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요금 청구 될 즘.. 되어서 이렇게 하는 횡포
어처구니 없고 짜증나내요 ..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ㅠ
(코리아 팀 파이팅)통신사 홈피에 올려도 빠른 조취하겠다는 말뿐 ㅡㅡ+
전화를 하면..거의 설득 시켜서.. 돈내게 하려는 심보내요.. 짜증나게 ㅠㅠ
아... 참... 통신사들 X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