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님을 위해 기도를 드린적도 있었지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지금은 내가 감기가 걸리고 일도 잘 않되는데....
내상태를 주위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 ㅋㅋㅋ
세상을 헛살았다...
내몸은 내가 챙겨야 하는데... ㅋㅋㅋ
마냥 그립기만 하던 그녀가 더 밉다... 헤어진지 이제는 만2년이 다되어 가는데...ㅋㅋㅋ
몸이 아픈다고 메일을 보내어 보았지만 답변도 없다.....
내가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에게 넘 이상하게 만 했나....
악마였나....ㅋㅋㅋ
사랑하던이도 외면하는데... 질긴놈
왜 못잊는 걸까
넘 그립다... 매년 놀러갔던 태안의 바다가 그립다..........
돈도 없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놈이 ...ㅋㅋㅋ
바램만 크다... 이젠 모든것을 정리 할때가 왔다....
내가 아쉬울때 외면 했던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ㅋㅋㅋ
복수다... 내가 성공하면 모른체 해야지.....ㅋㅋㅋ
성공을 할수 있으려나..... 나 미쳤나보다...
내가 읽어봐도 말이 맞지가 않다...ㅋㅁㅋㅋㅋㅋ
사랑했었다.. 다시는 널 힘들게 하지않을께 너도 나에게 돌아 올 생각 하지마
이젠 모든것을 접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면서 성공만을 위해 전념하겠다...
사랑 인생에서 사랑은 사치야 ......이젠 알겠어...
난 이제 인스턴트 사랑만 할거야.....
사랑을 이제는 안믿어...............
이제 세상을 향해 바보의 항해를 시작한다..
나 바보탱이 이제부터 세상을 향한다...
세상아 나를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