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이라... 적지 않은 나이인데
그나이다 어디로 드셨수??
사장이랑 사귀는 거에요?
아님 혼자 짝사랑???
그 사장은 가정 없수???
가정이 없고 둘이서 사귀는 거라면야 뭐 제가 구지 드릴 말씀은 없겠으나..
단지 혼자 좋아하거나 유부남이라면...
님한테 드릴말씀은 더더욱 없군요.ㅡㅡ;;;
허나..
한가지만.....
누누히 말씀을 했것만 사회생활이 장난도 아니고
다른 회사 여직원한테 친절하다고 회살 관둬??????
내참..... 어이없어서..
그것 한가지만 생각해서 답변을 드리면요...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물론 자기 회사 직원한테도 친절하면 더할나위없겠지만..
일단 한다리 건너 남의 회사 직원인데..
당연히 농담도 하고 친절하겠지요..
님도 다른 거래처에서 어느누구의 전활받으면 상대방이 친절하게 하지 않던가요?
생각해보면 알텐데.....
내가 왜 답변을 하고 있는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