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이제 1년차 직장인 입니다.
연봉은 400만엔 정도인데
일본은 아시다시피
일본은 이자개념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월급을 고스란히 통장에만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자 몇십엔 붙더군요.
펀드를 하려고 해도 아직 일본물정이라든가 일본어가 약해서 선뜻 자신이 서지않네요
주변엔 한국에서 적금을 넣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요즘 환율을 생각하면 돈 부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외환통장 같은건 괜찮을까요? 달러가 아니면 매리티가 별로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