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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가 만든....인어아가씨 패러디

샤론스통 |2003.06.01 17:19
조회 3,771 |추천 0

 

걍 재미로 보세요...^^

 

 


 

아룡이 방에 들어오자 또 혼날까봐 얼굴을 가려버리는 옥선여사

-_-;


옥선 : 아휴.. 깜짝 놀랬네.. 아직까지도 적응이 덜되나봐


 

아룡 : 그러게 진작 제 말 들으셨음 좀 좋아요?

 

옥선 : 그러게 말야. 인생 헛살았어~


 

아룡 : 거봐요. 훨씬 편쿠 좋죠?

제 말 안듣고 개기면 인생 암울해져요


옥선 : 기념으로 셋이 놀자~

 

옥선 : 얘, 내가 아룡 오른팔 된 기념으로 뭔가 하는게 어떠니?


 

실라 .. 실컷 비웃은 뒤에 한마디 한다

 

실라 : 오른팔은 저죠 어머님.. 제가 먼저 아룡한테 빌붙었잖아요


 

비굴하게 아룡의 눈치를 보는 금방울 여사..

 

아룡 : 그럼요. 어머님이 먼저 저한테 찰싹 붙으셨으니까 오른팔

하시구 할머님은 오른발 하세요


 

실라 : 어머님은 발이래요 발!

 

아룡 : 이제부턴 무조건 제 말에 복종하셔야 해요. 아셨죠?


 

아룡 휘하에서 일하게 된 기념으로 엠티를 떠나는 너부대대

씨스터즈 -_-

 

그들의 엠티장소는.. 다름아닌 동진엄마 방 -_-;;

그나저나 저 말 동상 꽤 거슬린다..;

 

구석자리에 이불도 따로 덮어야 하는 옥선여사 할머니 -_-;


 

아룡 : 할머니 똥쿠린내가 이불에 밸까봐 따로 덮었어요. 괜찮죠?

 

오늘도 왕따의 서러움을 겪으시는 할머니.. ;


 

아룡 : 사실 방안에 벌써부터 구린내 풍기기 시작한거 같아요

실라 : 냄새는 무슨 냄새가 난다고 그래~

 


아룡 : 지금 내 말에 토단거에요?

여전히 둘이서만 노는 아룡과 실라.. 구석에 박혀서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보는 할머니 -_-;;;


 

심심한 할머니.. 윗몸일으키기도 해보지만 시선끌기엔 역부족이었다..-_-


 

그런 할머니를 한심하게 한번 쳐다봐주고 사장님 도착전화를 받는

 아룡


이 부자가 들어오고.. 바로 방문 잠가버리는 아룡 -_-;


 

그게 재밌다고 호호 거리는 아룡..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따라웃는 금방울 자매


 

심난한 주왕이네 방 -_-.. 왜 저러고 사나몰라

웃을때마저도 할머니를 왕따시키는 원조 너부대대 시스터즈..


 

갑자기 이부자리에서 뛰쳐나간 실라...짱구의 울라울라 춤을

선보인다..(어설프다;)


 

재밌다고 캬득거리는 아룡과 아룡의 오른발 -_-;;


 

그러나 계속되는 왕따모드..


 

마지막 발악..몇일전 배운 알앤비 시늉.. (별 소득 없을것 같다)

 

 

출처: 임성한 안티 정정당당 http://cafe.daum.net/18dls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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