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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했어요. 어떻게해야하죠? ㅠ

 

제가 5월 15일에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스카이 IM-U160K(붐붐폰) 이요.

핸드폰에 KTF라고 써있었고, 파는 사람도 KTF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매를 하고 나서 한달이 다 되었을때

KT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몇번이나 확인을 했는데 KT라고 하더군요.

거기에다가 핸드폰도 불량이었습니다.

터지는 곳보다 안터지는 곳이 많고, DMB는 거의 수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산 곳에 전화를 해보니 저에게 핸드폰을 판 사람이 잠깐 일을 하다가

군대를 가야 해서 일을 그만 두었는데 잘 몰랐던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KTF랑 KT랑 차이가 없고 차이가 있다면 자신이 다 책임을 질테니 아무걱정하지 말라고.

그리고 핸드폰 불량인것은 KT에 전화를 해서 핸드폰 수신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좀 해달라고 수신에 문제가 없다면 핸드폰에 문제이니 바꿔 주겠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확인을 했더니 핸드폰에 문제인것 같다고 수신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말을 했더니 바꿔준다고 편할 시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일뒤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지금 병원에 입원 중이라 퇴원 후 바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몇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받지 않더군요. 계속 받지 않았습니다.

친구 핸드폰으로 해도 받지 않고.

결국 핸드폰을 산 가게로 가보니 가게는 다른 가게로 바뀌어있고,

핸드폰을 살적에 같이 갔던 친구 말로는

처음에 저한테 핸드폰을 팔았던 사람.

그러니깐. 군대 갔다고 했던 사람. 그 사람을 다른 핸드폰 가게에서 봤다구 하더군요.

저 사기 당한거 맞죠?

정말 기가막힙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제가 핸드폰이 불량이라고 했던때가 한달이 지나지 않아야 하고.

한달이 지나면 어쩔수 없는거구,

가게로 전화를 해보라고 하는데,

가게는 전화번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받지도 않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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