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즐겨 마시던 음료수에 타르가 들어있었다니!

고얀것들 |2007.07.05 11:06
조회 5,547 |추천 0

 

환경단체에서 80여종의 음료수를 대상으로 한 첨가물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저.. 진짜 쇼크먹었습니다.

 

한 때 진한 색의 색소들이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려져서 백상아리 죠스바가 나오는 등..

 

다들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냥 일부의 이야기였네요.

 

정확하게 79개 중 43개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색소에서..)

 

무려. 담배를 피우면 나오는 발암물질인, 타르 가 발견되었답니다.

 

니코틴보다도 타르 때문에 담배가 위험하다고 하잖아요.

 

타르는 암은 물론이고 천식, 간 독성, 혈소판 감소증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안식향산나트륨 이란 색소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건 더 심각합니다.

 

인체의 DNA를 손상시켜서 파킨슨병이나 간경변을 발생시키고,

 

음료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과 결합해서 벤젠을 형성한답니다.

 

즉, 우리는 석유를 벌컥벌컥 마시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인거죠.

 

기생충들은 확실히 죽겠구만 -_-+

 

음료수 마실 때 꼭 저 두 성분 확인하시구요,

 

이번에 위와 같은 유해물질 첨가되었다고 발표된 것중에서 흔히 보는 것들 첨부할테니,

 

보시고 절대 드시지 마세요!!

 

 



 

그 단체의 설명에 따르면 위와 같은 유해물질은 충.분.히.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거랍니다.

 

거기다 전세계적으로도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색소들인데 전혀 개선의 의지가 없다고 하니,

 

이 점이 더 고약하군요.

 

때깔 곱게 포장해서 많이만 팔면 소비자들 건강이야 어찌됐건 상관없다는거죠.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거참..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까따|2007.07.08 11:11
포카리~~실망 ㅠㅠ
베플-_-흐미|2007.07.06 08:10
이런-_- 난 독극물을 하루에 500ml 씩 마시고 있었어....-_-;;;;;;;;;;;;;; 라라라라라랄라~
베플흠...|2007.07.08 17:54
사이다 회사에서 조사했구만...ㅡㅡ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