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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 쓴 사람입니다. 놀랬습니다....

smail*at*me |2007.07.05 11:20
조회 12,168 |추천 0

깜짝 놀랬네요.. 톡이 될줄이야..

어제 3편 올렸다가 자꾸 얘기가 길어지고 다시 3편으로 마감 져야겠다 라고 결론 내고 글 올리려고 하는데요, 악플도 많지만.. 그런거 다 떠나서 저에게 있었던 초자연적인 (지금 생각해보면 아닐수도 있다는) 부분이 있기에 그리고 어제 그제 일을 쓰는게 아니다보니 저도 기억을 되살려서 써야겠고.. 가장 큰 문제는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고, 눈치 보면서 글을 올려야 겠기에... 바로 바로 글 못 올린점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솔직히 부담 100배에요  ㅠ.ㅠ  무서워서 글 못 올리겠심....  

모쪼록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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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나`|2007.07.05 11:25
횽아가 지금 조낸 짬뽕나거든.. 오늘 3번 낚였어~ 그리고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무서워서 안쓴다고? 너 목빠지게 기다리는 횽 생각 안하니?
베플바람에지는꽃|2007.07.05 14:20
누나 한 마디만 하자. 누나 조낸 당당하게 읽고 있다. 삼실에 있지만 당당하다. 난 느긋하게 기다리겠다. 엽기.호러 전 게시물 글 다 읽었다. 그러면 올라 와 있을 줄 알았다. 난 뭐 그렇다. 실망하지 않았다. 세상에 이런일이 전 게시물 다 읽고 오겠다. 그 안에 올려놔라.
베플|2007.07.05 13:43
팬티까지 내리고 안주는거하고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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