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랬네요.. 톡이 될줄이야..
어제 3편 올렸다가 자꾸 얘기가 길어지고 다시 3편으로 마감 져야겠다 라고 결론 내고 글 올리려고 하는데요, 악플도 많지만.. 그런거 다 떠나서 저에게 있었던 초자연적인 (지금 생각해보면 아닐수도 있다는) 부분이 있기에 그리고 어제 그제 일을 쓰는게 아니다보니 저도 기억을 되살려서 써야겠고.. 가장 큰 문제는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고, 눈치 보면서 글을 올려야 겠기에... 바로 바로 글 못 올린점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솔직히 부담 100배에요 ㅠ.ㅠ 무서워서 글 못 올리겠심....
모쪼록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