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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법한 짧은 유머 모음..흔치 않는 유멀껄여?

다크엔젤 |2003.06.03 04:23
조회 3,832 |추천 0
<엽기적인 답>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문제를 내었다. 
5글자면서 다로 끝나는 말을 하라고 했다. 
첫번째아이:감사합니다 
두번째아이:고맙습니다 
세번째아이:뭐이런걸다 


선생님은 3번째 아이 때문에 다시 문제를 냈다. 
"이번엔 지나가던 사람의 발을 밟았을 때에요." 
첫번째아이:죄송합니다 
두번째아이:미안합니다 
세번째아이:이일을어째 



<하느님과 나>

하느님: 너는 100살 동안 산다!! 
여자: 정말요? 
그래서 그 여자는 성형수술을 당장 했다 
이쁘게 살기 위해... 그러나 그 여자는 성형수술을 한 
바로 그 날에 죽어버렸다.. 


하늘나라에서.. 
여자: 지금 난 20살인데 왜 거짓말을 했죠? 
하느님 왈 
"못 알아봤다!!" 


<모기>

어느 날,모기가 나에게 붙었다. 
그러자 나는 떨어지라고 협박을 했다. 
이렇게.... 
"야!, 떨어져! 빨리 안가면 죽인다!!!" 
그랬더니 
"살려주세요, 제 몸엔 당신 피가 흐르고 있어요." 



<개구리의 고민> 

외로운 개구리 한마리가 전화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상담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와우! 정말 잘됐네요. 그러면 파티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나요?” 
“아닙니다.... 생물 시간에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들의 편지> 

어느 날 가람이라는 아이가 살았다. 근데 그 가람이란 아이는 무척 
말썽꾸러기였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새 가람이도 군대에 가게 
되었다. 군대를 간 가람이가 보고 싶은 엄마는 가람이가 군대 가기 
전에 쓰던 방에 들어가 보았다. 근데 가람이의 침대를 만져보니 따 
뜻하였다. 그래서 편지를 썼다. 


"가람이에게.. 
가람아 엄마란다. 군대생활은 잘하고 있겠지? 가람아 너 생각을 계속 
하니까 네 방 침대에 너의 체온이 그대로 남아있더구나. 보고싶구나. 
가람아..." 


며칠 뒤 가람이의 답장이 왔다. 


"어머니께.. 
엄마 저 군대에 입대할 때 깜빡 잊고 침대 전기장판을 켜놓고 왔네 
요. 그래서 침대가 따뜻했었나봐요. 좀 꺼주세요. 
가람올림" 



<아버지 이름>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 선생님이 학생기록부를 작성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성함을 물었다. 
선생님: 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 예, 진가진입니다. 
선생님: 이 녀석아, 부모님 성함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냐? 
학생: 죄송합니다. 
선생님: 다시 말해봐! 
학생: 예, 아버지 성함은 "진짜 가짜 진짜"입니다.. 
선생님: -_-;; 





배경음악 :제리할리웰 - It's Raining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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