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30초반 남자입니다..
저의여친,,, 저보다 나이 3살정도 많고,,,키도 155정도..외소하죠,..
가슴,,,
배터리처럼 AA컵이 있다면 아마 맞을 겁니다,,..
한손으로 쓸어올려야 느껴지지만,,
그나마 위치확인은 되니깐 ..
결론은,,,
저 이 친구랑 결혼약속했습니다..
머,,,피부도 안좋고 ,.. 트러블도 많구,,,
하지만서도 사랑합니다..
참고로 전 175에 피부도 하얗고 몸무게도 77입니다.
근육도 좀 있고,,,음,,,주위선 잘생겼다그러는데. 두어명이 말한정도,
얼마 전 다른친구에게 프로포즈도,,,받았었고.
집어 치우고 ..
문론 어렸을적엔 이것저것 많이 따지죠,,.,.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죠,,
이친구 세살어린 나를 지극 대합니다..
저두 잘하구요,,
서로 잘하면 되지,,
암튼 사람 겉모습은,,
잠시라는거,. 크흣,,~
잊어버려요~진실이 보이니깐요..그눈빛,,,,므흐~
소시적.. 대학교때 홍보도우미를 만난적이 잇는데,.,
6개월 사귀었나...? 머 나름 이쁘긴 했지만
저 완전 몸도 맘도 피패해졌습니다.
완뻑녀에 된장녀더라구요..
지금 전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해주는 ,,.,.그리고 서로 믿는 평생친구를 얻었으니까요,.
서로 있는 핸디켑을 알고 존중해주고,,
그리고 참고로 호칭은 서로 존대말합니다,..
매일 저한테 서~방~님~이렇게 말하면 ...크흣..!!
기분 쵝오입니다..`~
서~방~님~하고 문자오면 애교가 철철,,
아놔 ~~정말 행복해요,,~~
""사랑해 00씨~~~""
우리 더욱 사랑하장~~~~~맹세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