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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oon as possible이 뭐길래...

방울 |2007.07.06 15:44
조회 320 |추천 0

아낌없이 주고픈 연인을...꼭 만나시길 바라며......

즐거운 날이죠~~

해도 보이고...바람도 시원하고.....

제 귀엔.....air supply의 goodbye가 잔잔히 들려오네요~~~^^*

 

요 며칠...

좀 많이 바빠요....어제도 늦게 퇴근하고....그렇다고...

빨리 자는것도 아니고...새벽에나 잠들고...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어제 늦게까지..본사에 넘길 보고서 작성하는데....잠도 오고...쓰러지겠더군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퇴근을 해서....씻고..누웠더니....곧바로 잠이 들었나봐요...

보통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면....영업팀에선 재료비까지 뽑는지라...

전월부터 검토를 해야해요.....그러다 보니....시간이 제법 걸리고.....

또 딜레이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설렁설렁하게 되요...;;;

근데 어제는 본사에서 공문보내놓고....오늘 아침까지 올려라...이러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꿈에....꿈에....

전무님 나오셔서.....

제 앞에 서류내밀고....

"따라해...언제 까지???ASAP..ASAP..ASAP..라고 말하는거야.."

이러면서 따라오는데....>>ㅑ~~~~~~~~공포가 따로 없었어요...

가위눌려 죽는줄 알았네요 ㅡㅡ^...

 

우린 업무참조&협조 메일&공문엔 간혹 ASAP라고 적어요....

(대표이사 결제가 올라가지 않는것에 한해)

그렇다보니...본사의 협조공문에도.....ASAP라고 적혀 오는게 있어요....;;;;;

 

한동안 ASAP....안쓸거 같아요......풉.......

올해....그 어느 공포영화보다.....무.섭.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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