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는 사긴지 이제 300일 정도에요
서로를 사랑하고 있긴하지만 자꾸만 어긋나고
싸울때는 서로에게 상처되는 말을 많이 하게되는편이에요
그러면 안되는건 알고있고 또 나중에 가면 후회많이하지만
자꾸만 서로가 그러고있어요
나중에는 어떻게든 풀어서 다시 잘지내곤 하지만
계속 이렇게 엇갈리고 하는건 정말 싫어서요
아무래도 예전에는
서로 설레임에 싸울일이 없었지만
지금에는 오래사귀다 보니 ( 몇년을 사긴건 아니지만 ^^; )
서로에게 많이 염증이 난것같아요
하지만 서로의 태도도 좀 바꿔보고
좋은 방향으로 고쳐 나가고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어떻게 하면 싸울때 좋게 타협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
그리고 제 사랑을 지키는 법도요
너무 광범위할진 몰라도 ..
제가 제일 하고싶은 말은 제 사랑을 어떻게 지키는가에요 ..
많이 조언좀 해주세요
조언이라면 모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