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념없는글읽다가 정말 미쳐버리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군대를 운운하려면 군대가 뭐하는곳인지는 알아야겠죠
군대는 임무수행을 위한 기술과 지식을 연마, 국가에대한 충성심
등을 기르는곳입니다. 임무수행? 죽이는겁니다. 죽고 죽이는
그냥 말그대로 전쟁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이럴땐 이렇게 죽여라
이럴땐 이렇게 죽지말고 적을 죽여라. 이걸 가르치도록 허가된곳이
군대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엄격하고 억압되어있죠. 군대를 놀러갔다오는
2년으로 생각한다면 정말 멍멍, 개짖는소리입니다.
국가에 대한 임무를 다하고 오는 정말 신성한곳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을 위하여 전쟁을 나갈준비를 하는곳이!! 준비를 하는곳이
바로 군대입니다. 전쟁말입니다.
이러한 군대를 갔다온후에받는것이 군가산점제도구요.
제발 이런말은 하지말아주세요
>>군대는 당연히 갔다와야한다
>>그러므로 혜택따위가 있어서는 안됀다.
이건 정말 그 뭐같은 여성부도 이딴말은 안합니다.
여성부도 가산점제도는 안돼지만 따른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무실합니다만.. 그러므로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성분들
그쪽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그 개같은 여성부도 저런 개소리는 안하는데
입뚫렸다고 저런소리하면 저런소리 그래요 그쪽 아버지한테하면 맞습니다.
또한 군가산점제도를 제발 남자 vs 여자로 하지말아주세요
군필자 vs 미필자의 대립입니다. 미필자에는 남성도있습니다. 군필자는 여성도있구요!!!
미국의 대법원 판례에 대해서 들려들이겠습니다. (미국은 5점을 줍니다. 5%가아닌 5점!!!!!)
군필자에는 여성도있고 미필자에는 남성도있으므로 군필자의 가산점제도는!!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이 아니다 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판례는 정반대입니다.
군필자는 남성이 대부분이고 미필자는 여성이 대부분이므로 가산점제도는
남여 차별이다.
웃기는 판례죠? 미국의 판례가 항상옳은것은 아닙니다. 그냥 미국의 판례를 예로
든것이구요 생각은 읽는분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지금은 군대를 줄이는것에 대해서는 뭐라하시는분들,,정말 뭐라 할말이없습니다..
남여평등을 운운하시는데요. 남여평등이 뭔지는 아십니까?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남여평등!! 물론 결과적으로 봐서
결과적으로 과정이야 어떻게 됬던 결과를 보고 평등을 줘야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남여평등이라함은 똑같은 기회를 주는것을 이야기하죠
교육도 마찬가지구요. 미필자 여성분들과 군필자 남성분들이 시작선이
다른데 똑같은 기회가 주어진것이라고 볼수있을까요?
군대를 줄이는것은 군필자 남성이 제대한 후의 혜택이 줄어드는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사실 미필자 여성분들 역시 군가산점이나 군대복무기간에대해 저와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몇몇 개념을 상실하신 분들때문에 모든 미필자 여성분들이 그렇게 오해를
받지않을까 내심 걱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