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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를 쓴 글쓴이 입니다.

smail*at*me |2007.07.07 16:44
조회 6,033 |추천 0

제발 부탁 드립니다.

제 아이디를 사칭하거나 제 글을 인용해 장난은 이제 그만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제 아이디를 사칭한분 제 글을 인용해서 장난치셨분들 이 분들 또한 저에게 관심을 갖고 애틋하게 봐주셔서 그랬을꺼라 생각 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 너무 심한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며, 저 또한 그로인하여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제 아이디 및 제 글을 인용해서 장난은 삼가 해주십시요.

그리고 전 작가 지망생도 아니고, 작가가 되기위해 공부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더욱이 톡이 되보려 장난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흔히 얘기하는 낚시글로 주목을 받고자 올린글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제 사생활이 있고,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적으로 제재를 받을수 밖에 없는 입장임을 헤아려 주십시요. 결코 여러분들을 우롱해서 또는 인기를 끌어보기 위해 얄팎한 상술을 부리고자 한 행동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모쪼록 한 주 마감 잘하시고, 시원한 7월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너무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계셔서 솔직히 부담 스럽니다. 아무리 제 개인 글이라도 다른 이에게 글로 표현하고 읽혀진다는건 희열과 흥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기에 같은 글이라도 좀 더 신경써서 여러분께 보이고픈 심정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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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직히|2007.07.07 16:53
사람들이 애타하면서 님 찾는거 즐기고 있죠? 이 글 쓸 시간에 벌써 마무리 지었겠네요. 뭐라하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왠지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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