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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싸운후, 저에대한 마음이 변한거같습니다.

HELP |2007.07.14 17:34
조회 957 |추천 0

저는 21살 B형이구요 여친은 동갑의 A형입니다..

 

제가 장난이 좀 심합니다.

 

몆일전에 장난으로한소리가 큰 충격이되었던지

술에취해서 화내더군요..

 

또 그녀의친구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믿었던저에게 그런말들으니 충격이 컷을꺼라고..

 

그날바로 찾아가 풀어줬습니다.

 

근데 그후로부터 문자오는회수도 줄었고

제가 문자하지않으면 하질않습니다.

 

그리고 말투도 변했고 매일사용하던

애칭도 사용을하지않습니다.

 

답답한마음에 그녀의 가장친한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절 좋아하는지.

 

그랬더니 좋아한다고했습니다,

 

그말만믿고 몆일동안 변한 여친의모습에

힘들어도 참고있는데요,

 

이젠 너무힘듬니다, 가슴도아프고

자꾸 술만먹게되고...

 

그리고 자꾸 절 피하려는생각이듭니다.

만나자고하면 핑계되면서 만나지도않구

 

문자를보내도 답장이없을때 전화하면

핸드폰이 꺼져있구요..

 

그리고나서 한참있다가 연락와서

잤다고합니다..

 

절피하는걸까요..

 

제가한장난으로인해 저에대한 마음이

변한걸까요..

 

전 정말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진후를생각하면 가슴이아프고

눈물이납니다..

 

어떡게해야할까요..

힘들어도 헤어져야될까요

 

아니면 계속 이렇게 지내야할까요..

매일 술먹고 취해서 우는것도 지겹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녀에대한마음이 변한건아닙니다..

 

많은 조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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