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B형이구요 여친은 동갑의 A형입니다..
제가 장난이 좀 심합니다.
몆일전에 장난으로한소리가 큰 충격이되었던지
술에취해서 화내더군요..
또 그녀의친구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믿었던저에게 그런말들으니 충격이 컷을꺼라고..
그날바로 찾아가 풀어줬습니다.
근데 그후로부터 문자오는회수도 줄었고
제가 문자하지않으면 하질않습니다.
그리고 말투도 변했고 매일사용하던
애칭도 사용을하지않습니다.
답답한마음에 그녀의 가장친한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절 좋아하는지.
그랬더니 좋아한다고했습니다,
그말만믿고 몆일동안 변한 여친의모습에
힘들어도 참고있는데요,
이젠 너무힘듬니다, 가슴도아프고
자꾸 술만먹게되고...
그리고 자꾸 절 피하려는생각이듭니다.
만나자고하면 핑계되면서 만나지도않구
문자를보내도 답장이없을때 전화하면
핸드폰이 꺼져있구요..
그리고나서 한참있다가 연락와서
잤다고합니다..
절피하는걸까요..
제가한장난으로인해 저에대한 마음이
변한걸까요..
전 정말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진후를생각하면 가슴이아프고
눈물이납니다..
어떡게해야할까요..
힘들어도 헤어져야될까요
아니면 계속 이렇게 지내야할까요..
매일 술먹고 취해서 우는것도 지겹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녀에대한마음이 변한건아닙니다..
많은 조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