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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성민군의 명복을 빕니다.

짝퉁겅주 |2007.07.16 01:40
조회 4,8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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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 24시간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에 맡겨진 23개월 故이성민군의 추모집회로

직접적인 사인은 장파열로 인한 복막염이며 돌보던 원장부부는 사망 며칠전 숨진 성민군이

피아노 의자에게 떨어졌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장은 상해치사, 정부보조금착복 혐의로 구속되어 기소되었고 원장남편은 폭행치사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7월20일 첫공판이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집회의 모임은 성민군 사건에 분노한 엄마 아빠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카페이며 성민군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보육환경개선, 아동학대 방지법 촉구를 위한 집회였습니다.

제2,3의 성민군은 없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동범죄와 관련된 처벌규정이 강화되야 할것입니다.

 

23개월 짧은 삶을 살다간..가여운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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