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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위험이 다가오고있다고...

ㅠㅠ |2007.07.17 11:29
조회 275 |추천 0

제가엊그제 꿈을 꾸었는데...

꿈자리가 너무않좋아서 인터넷 꿈해몽하는곳에 올렸습니다.

꿈에서 제가 엄마한테 귀신이 나타나도 무서워하지말고,
막싸우라고 가르켜주고있었어요..왜그랫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멀리에서 호랑이가 달려오는거에요.
그래서 무서워서 엄마랑 저는 어떤집으로 들어갔거든요..
그집에는 문이 베란다식으로 돼서 다 보이는 미닫이 문이더라구요..
호랑이가 그쪽으로 오길래 엄마랑 저랑 문을 잡궜어요..
그런데 호랑이가 그냥 지나가는거에요..
그러더니 뒷문쪽으로 오는거에요...
뒷문도 미닫이식으로 다보이는 문이었는데..
엄마가 재빨리 가서 그문을 닫았는데 호랑이가 막 그문을
부실려고 하고 열라고 하드니 결국에는 열었어요..
밖에서 문을 열려고 할때는 엄청 포악해 보였는데..
문을 여니까 엄청 순해 지더라구요...
그런데 뒤에 어떤 여자가 왔어요..
옷차림도 그냥 평범한 여자엿는데..
호랑이 주인인가봐요...
제가 스물네살인데요... 저보다 한두살 많은 여자 같앴어요..
제가 무슨일로 왓냐고 물어보니까..
위에서 데리러왔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누굴 데리러왔냐고.. .그러니까 엄마쪽을 쳐다보면서
아픈사람이 있다고 해서 데리고 올라가려고한데요...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아퍼???
이렇게 물어보니까 엄마가 응....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그여자가 엄마 손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마의 다른쪽손을 잡았어요...
그리고 그여자가 데리고 갈려고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왜우리엄마 데리고 가냐고!!! 막소리지르면서 못데리고 가게했어요.
그런데 그여자는 화도 안내고,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엄마를 데리고 가는데 엄마도 안가려고 하고 제가 막 옆에 있는 기둥붙잡고
엄마손 꼭잡고 못가게 울면서 말리는데 그여자한테 끌려 가는거에요..
그래서 왜 벌써 데려가려고 하냐고,,차라리 날 데려가라고..

아니면 시간좀 달라고..우리엄마 고생만 하다가 이렇게 데려갈순없다고..

막울면서 애원했드니..그여자가 하는말이..

위에서 정해진것은 어떤것으로도 거스를수는 없다고하더라구요..

끝까지 엄마손을 놓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많이 불안하네요...
나쁜꿈같애서...위에서 엄마가 아파서 데리고 갈려고한다는그말이...
저희 엄마가 평소에 건강하신 편도 아니고...
만약 안좋은 꿈이더라도... 이런꿈 꾸고도 별일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겠죠?..
아침부터 정말 계속 그꿈에 거슬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이렇게 올렸더니 거기에 해몽가가 답변을 올렸는데...

"갑자기 사고나 질병 및 우환이 생겨 손재와 근심이 생기고, 신변에 죽음의 위험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

라고 남겨져잇더라구요... 너무 무섭네요...

혹시 엄마한테 무슨일이 생기는건 아닌지...

꿈을 너무 신경쓰는거는 안좋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신경쓰이네요...

정말 이렇게 안좋은 꿈 꾸고도 별일없이 잘살고 계신분들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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