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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때마다 엄살떠는 이남자...

니콜라 |2007.07.18 00:38
조회 135 |추천 0

얼굴은 사진으로만 알고 7년 동안 연락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한살위죠..

제가 힘들때마다 어떻게 연락이 되어 위로가 되었던 오빠

그러나 이상하게 만나려고 하면 캔슬되고..

그런대 전화할때마다 돈이없다 힘들다...

기자거등요..

그런대 돈이있어야 널만나지 하면서 돈타령..

그오빠는 부산 전 수원

좀거리가 멀죠..

몇일전 만나려했었는대 대전에서 보기로 했죠

그런대 제가 숙박은 그렇고 점시때 만나서 저녁에 올라와야했거등요

그랬더니

비싼ktx타그 가는대 어떻게 안자구 오냐면서 만나지 말자하는거예요

ㅡ,ㅡ;;

그냥 대번에 댓다 함시롱..

그때 얼마나 제가 당황했는지..

매일 가까이 살면 밥이라도 먹고 한잔가끔했음 좋겠다해놓고서는

대번에 돈이 아깝다 그러는거예요

그렇게 말이 나오는대 모라하기가 그럴 정도로 제가 민망했으니까요

모든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하그

무슨이야기든 돈돈돈

솔직히 저도 그렇게 형편이 좋은건 아닌대

그래도 대놓고 이야기한적은 없네요

대전에서 만남면 전 얼굴본다는 목적으로 갈려구 했던건대

잠자리부터 생각하는건지

맘이 많이 상했었죠..

그이후로 전화하기도 글쿠..

전편하게 생각하고 옵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았는대

너무 통화하면서 돈이 대야 일하는것도 신나지 월급타면 할게없다는

이야기를 연이어서 하면 솔직히 정이 안가내요

이렇게 엄살떠는 남자..

좀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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