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6년가까이 알고지낸 언니(?) 이제는언니라고하고싶지도않은..
어쨌든 그딴여자가있습니다..
예전부터 수도없이 남자와관련되는문제로 저말고 다른사람들과
인연을끊고맺고를 반복했던... 쫌..문제가있는그런사람인걸앎에도불구하고
뭐 구지 저한테는 해꼬지하지는 않았고..피해준게없었기에...계속 그냥 인연을 유지하고있었습니다..그년나이는 32살..저는 27살입니다......
자기친구들이 다 시집가고 그러니깐... 같이놀사람도없고..맨날 저보고 술먹자고
일주일에도 몇번씩 같이술먹고 그런사이였습니다.....
같은회사를다니는데.... 저희회사에 남자신입사원들이 입사를했는데........
저와같은나이또래들 4명이있습니다.......
이언니는 술만먹으면 남자를찾는데..한해한해 갈수록 더더욱심해집니다.
그냥 단순히 술한잔 마실려고찾는게아니라........
같이술먹는남자있으면..무조건 모텔가고싶어서 별지랄다합니다.....
그게 다른 제가모르는남자들하고 그랬을때는........그다지 신경안쓰고있었는데.......
몇년흐르니깐..그게 저한테도 해당이되데요.......
저랑 오랫동안알고지낸 7년된 그냥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근데 그친구와 제가 최근에 좀다투면서........ 언니가 둘사이를 풀어주겠다고.....하면서...
제문제에도 개입하기시작합니다......
그 7년된남자아이는........ 현재 저의 남자친구와 중.고등학교시절 한때는 친했던...
그런친구인데........ 그쪽친구무리들과 현재는 연락을안하는상태거든요..
저는 아직도 연락을했던사이고........ 제남자친구는 아무래도 자기와 사이가좋지않으니.......
제가 그 7년된아이와 연락하는걸 그다지 좋아하진않았었죠.....
어쨌든......
그 32살먹은언니는...... 그 7년된아이와 딱 1번본사이입니다....
근데 또 끼어들어가지고....... 저와풀어줄려고..... 풀어주려는것까진좋았어요..고마웠죠..
근데.....!! 그때부터 자기가 또 얘한테 연락을하고지내면서.............
우리 81년생들 무리에 가담하기시작하는거예요......
그언니는 진쨔...걸레같은게...
맨날 남자가 쫌만잘해주면..꼬셔서 지가 지돈들여서 술먹고 지돈들여서 엠티(모텔)가고..
그래놓고..몇번만나다고 애새끼뱄다고 또 병원가서 애띠고 애띤날도술먹고
어쨌든 쫌 제상식으로는이해가안되는 그런언니였어요....
근데 이제는 다른남자들로 모질라서.......4~5살차이나는동생의 한때친구였던애한테까지
또찝적거리면서....게다가... 그남자애가... 현재 제남자친구와 사이가그다지좋지않은데........
제헌절전날..이언니가 그남자를 만나러 간다는거예요.......
아니걔를왜만나냐고~~ 나랑더친하면서..어차피 7년된남자친구그아이는........
저랑 다투고 모 이제 연락안하기로..다한상태고....
글구 자기가 만나봤자.......7년된친구는 저한테 악한감정이남아있고..
게다가... 그쪽친구들무리가 다 저도 아는애들이거든요.....
나이쳐먹고 왜 애들노는데 낄라고.........................이해가안되더라구요....
언니가걔를왜만나냐고~~ 그러니깐..그냥 모만나러간대요..
밤11시반되갖고.......... 택시타고 30분정도의거리를...비도 쳐 오는데...........
제생각은그랬져..아 또 그7년된친구(걔가 얼굴이 좀 생겼거든요^^;;) 어떻게 술먹고또해보고싶어서
발동걸렸구나...............
이언니가... 간다고했는데........ 제가가지랄라했거든요.......
한 20분후에전화오더니.... 저한테미안하대요..그냥 걔안만난대요...............
근데..아무래도느낌이이상한거예요..........
그래서...그언니네집에전화했어요.....집에전화했더니.......그년집에안들어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다 씹어요.......................
너무열받아서..그년자극시켜서 전화오게만들라고.......
그 7년된남자애한테..제가아는애를시켜서 연락했어요........열받게해서연락오게만들려고
둘이같이있는걸 꼭알아야했기땜에.......
역시나~ 그렇게했더니...문자오더라구요 "너누구시켜서얘한테 전화하게했냐"
부터시작해서... 그때부터 술먹고 또 똘끼시작이더라구요..........
새벽3시에 막전화해갖고... 우리집앞에찾아와서 깽판놓겠다나...
지금글읽는분들은..이해가안갈꺼예요..어떻게그런사람이있나..근데정말그래요..
얼마전에도..울회사남자애.... 지혼자좋다고 매달리고
걔네집앞에 찾아가서..2~3시간서있고..술쳐먹고 막 문걷어차고 쌩난리치고..
그렇게 괴롭히더니.또 이제는......... 그짓거리를 저한테하겠답니다...........
완전미친년이예요...................
노처녀되더니 정신장애가났는지.......
그니깐 지가화난건그거져..... 지가 누굴만나던...왜상관이냐...........
글구 지가 나한테 걔안만난다고했는데............... 집까지전화해서 확인해서...지거짓말한거들통났으니깐~~~~~~~~~ 그러면서... 저랑 제남자친구랑 헤어지게만들겠대요
거기서..제남자친구가왜나오냐구요~~~~~~~~~~~~~
얼마전엔 회사동생 87년생 남자친구랑 헤어지게만든다고 지랄했었어요...........
이제는 진쨔 6년가까이 알고지낸 저한테까지그럽니다.....
결국엔 그미친년이 제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막모라그럤어요
저 그래서 대판싸우고..헤어질위기에 처해있구요.......................
지가헤어지게만든다고 없는얘기 막지어내고 저를 미친년만들라고합니다.....
이거어떻게해야대요???? 사생활침해로 고소해야대나여?
이여자..술쳐먹음..제정신이아니여서..................... 괜히 지랄했다가.......
막...칼들고 우리집앞에 쫓아올까바 무섭습니다.........
예전에도 사겼던남자한테........칼들고 집에 쫓아갔다능얘기를들었거든요...........
술쳐먹고 지뜻대로안되면... 쌩난동을부립니다.......
그냥...인연끊고 조용히지내고싶은데................
완전 ..............진쨔 욕밖에안나옵니다......
이런사람이거어떻게해야대여??/
술먹고........깽판부리고지랄하고......지보다 나이 4~5살어린애한테........
예쩐에는 11살어린애한테도 남자친구랑 사이갈라놓으려하고.......
노처녀되서 정신장애와서 이지랄하는걸까요................................?
다른사람같으면 화내고 지랄하겠지만........
후한이두렵습니다..........
정말 술쳐먹고 우리집앞에찾아와서 깽판치고도남을 그런여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