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도 않은 과거경험을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하는 여자친구
아직도 정리 되지않고있는 그녀의 홈페이지의 사진들. 어쩌다 그걸본 나....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하는 그녀의 전 남자친구..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마음은 없는듯 하고....
지난 과거에 대해서 그건 사랑이였다 라며 숨김없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여자친구.
왜 그녀는 내게 자신의 과거를 여과없이 밝히려는걸까요?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몇번을 때론 "거짓이 가식이 아닌 배려"일수도 있다라고 넌지시 눈치를 줘도 왜 항상 ...
절 사랑하는것일까요?
지나가는 여자만 쳐다봐도 질투를 느끼며
시간마다 전화통화를 못하면 안달을 하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알려고 하면서..... 왜 내게 저런 행동을 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