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투자는 여러 종목에의 분산투자를 통해 직접투자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을 축소합니다.
적립식 투자는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효과로 투자 시기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적립식 투자는 기본적으로 장기적인 투자 방식입니다.
단기적인 시장 대응으로 인한 주식 및 채권 시장의 변동성과 그로 인한 위험을 축소시킵니다.
Top 10이란? 시가 총액 대비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여 1992년부터 2003년까지의 수익률을 지수화한 것임 (국내 성장형의 장기실적 자료 부재로 유사한 성격의 Top10지수를 인용함)
평균수익률은 증가, 위험은 감소 과거 10년 동안의 Top10종목으로 분석한 결과 장기투자일수록 평균적인 수익률은 증가하였으며, 최대수익률과 최소수익률간의 편차(위험)는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단, 위 결과는 과거의 주식시장을 분석한 결과이므로, 향후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투자시작시점지수대 적립기간 평균 연수익률 평균 투자기간 수익률 900p 5년 19.77% 50.26% 800p 13.02% 33.09% 700p 9.03% 22.96% 600p 12.53% 31.86% 해석 예시)
- 투자시작시점이 800포인트대인 경우 5년간 적립투자시 총 투자기간수익률은 평균 33.09%,
평균연수익률은 13.02%로 나타났습니다.
- 투자시작 시점의 지수대(투자시기)에 따른 수익률의 편차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투자시기에 대한 고민 없이 필요한 시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 기간 : 1994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대상 지수 : Top10지수 (시가 총액 대비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여 1992년부터 2003년까지의 수익률을 지수화한 것임) 적립투자기간 : 5년 위 자료는 과거의 주식 시장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향후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며, 시장 상황의 변화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운용사 선택 기준
운용성과가 장기적으로 우수하고 안정적인가? 투자 철학이 명확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가? 운용 프로세스가 투명하고 전문적인가? 운용인력, 운용조직, 지원 조직, IT 인프라는 잘 갖춰져 있는가? 리스크 관리는 철저하게 하는가? 운용 규모는 어느 정도이며, 재무 구조는 안정적인가?
적립식투자의 필요성
라이프 싸이클과 수입/지출
노령화, 정년 단축, 평균수명 연장은 이제 한국사회의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국민연금, 기업연금, 개인 연금 등 미래를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러나, 저금리에 따른 고정금리 상품의 투자 매력은 감소될 수 밖에 없으며, 실적 상품에 대한 필요와 요구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찍 준비할수록, 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할수록,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할수록, 나와 내 가족의 행복한 미래는 한걸음 다가옵니다.
저축, 투자수입(A)이 경제적 정년 이후의 지출(B)보다 많아야 합니다.
퇴직 이후의 노후대비가 가장 중요하며, 경제적 활동기에서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라이프 싸이클과 수입/지출
노령화, 정년단축, 평균수평 증가
우리나라가 늙어가는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릅니다.
구분
도달년도
소요기간
65세이상
인구비중
7%
(고령화사회)
14%
(고령사회)
20%
(초고령사회)
7%→14%;
14%→20%
한 국
2000
2019
2026
19
7
일 본
1970
1994
2006
24
12
미 국
1942
2013
2026
71
15
스웨덴
1887
1972
2012
85
40
우리나라 2001년 평균수명 : 72.84(남), 80.01(여)
- 50세 정년의 경우 잔여수명이 25년 수준
- 386세대의 평균수명은 90세 가량으로 연장시 30년 이상의 노후대책 필요
하루라도 빨리 준비해야 합니다 !!
언제 시작하느냐, 얼마씩 적립하느냐 작은 차이가 노후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현재의 은행금리 수준으로는 부족합니다.
우수한 펀드를 선택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예시 1
가입연령
불입기간
(35세 만기)
월적립액
평균이율
(가정)
연금지급기간
(72세까지)
매달연금
지급액(세전)
30세
25년
20만원
7%
17년
134만원
35세
20년
86만원
40세
15년
53만원
- 30세부터 시작해서 55세까지 만 25년간 매월 20만원씩 적립 투자하여, 연 평균 7%의 수익을 냈을 경우,
연금지급기간은 17년이며, 월 134만원 정도씩 수령하게 됩니다.
- 위는 하나의 예시이며, 펀드 상품의 종류 및 운용방식, 실제 운용결과, 연금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2
구분
10년
소요기간
30년
원리금
원금
이자
원리금
원금
이자
원리금
원금
이자
7%
16,235
12,000
4,235
40,870
24,000
16,870
73,905
36,000
37,905
9%
17,445
5,445
45,690
21,690
84,735
48,735
11%
18,665
6,655
50,510
26,510
95,965
59,565
- 같은 금액을 같은 기간 동안 투자를 하더라도, 그 운용 결과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크게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따라서, 펀드의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이 우수한 운용사의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위는 하나의 예시이며, 펀드 상품의 종류 및 운용방식, 실제 운용결과, 연금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립식펀드에 대한 오해
오해1 "적립식 펀드는 적금이다."
8월말, 매달 30만원 정액적립식 펀드에 가입한 이모(33)씨. 그는 첫 불입액을 넣은지 사흘만에 두번째 불입액이 이체되는 일을 겪었다. 담당 은행 직원은 그에게 "어차피 두번 빠져나갔으니 한 달 건너뛰고 다음 달에 돈을 넣자"고 권했다.
여기서 은행 직원가 가진 오해는? "적립식 펀드는 적금"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적립식 펀드는 언뜻 보면 적금 같다.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을 이체시키는 상품이니 말이다.
그러나 적립식 펀드도 엄연한 투자상품이다. 다른 펀드가 그렇듯 시장 상황과 자산 배분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적금처럼' 투자한다지만 이것은 단지 시장 변동 위험을 줄이고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낼 뿐이다.
따라서 적립식 펀드는 적금과 달리 투자기간, 가입목적에 따라 정교하게 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 1년 미만 투자자는 투자시작 시기, 환매 시기, 월 적립 금액을 민감하게 따질 필요가 있다. 투자기간이 짧으면 시장 변동 위험이 많이 노출된다.
3년 이상 장기 투자자는 별도의 재무 설계를 받는 것이 좋다. 자금 계획을 잘못 세우면 펀드 투자에서 중도 하차하거나 중도 환매해 손실을 보는 위험을 겪을 수도 있다.
앞서 이씨의 경우, 투자기간을 1년 단기로 잡았다면 당장 펀드 잔고계좌를 원래대로 복구해야 한다. 투자기간이 짧아 첫 불입액이 전체 매입단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기 때문이다. 투자기간이 3년 이상 장기라면 그냥 둬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수 있다.
오해2 “적립식은 거치식보다 수익률이 높다”
적립식 펀드가 늘 거치식보다 높은 수익률을 주지는 않는다. 적립식 투자법을 쓰면 거치식 투자보다 시장 변동에 노출되는 위험은 낮아지지만 아울러 기대수익률도 낮아진다.
그건 적금의 원리와 같다. 1200만원을 연리 4%짜리 예금에 한꺼번에 넣으면 48만원을 이자로 얻는다. 하지만 월 100만원씩 연리 4%짜리 적금에 1년 동안 부으면 이자는 24만원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시장상승기라는 확신이 100% 들 땐 당연히 거치식으로 투자를 해야 마땅하다. 주가가 오를 게 확실한데 수익을 절반만 가져갈 필요는 없지 않은가.
단, 적립식 투자법이 거치식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경우가 한 가지 있다. 시장이 하락했다가 다시 원점 근처로 돌아올 때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5년 동안 매달 1%씩 하락하다가 다음 5년 동안 매달 1% 올랐다면 거치식 투자자는 10년간 3.2%의 수익을 얻는다. 반면 같은 기간 적립식 투자자는 36.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적립식 투자법의 ‘매입단가 하락’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오해3 “적립식 펀드는 거치식보다 안전하다”
게다가 적립식 펀드는 때론 거치식 펀드보다 더 큰 손실을 안겨줄 수도 있다. 가격이 계속 오르다가 계속 떨어지는 장세에 그렇다.
만약 어떤 종목의 가격이 처음 5년 동안 매달 1%씩 오르다가 다음 5년 동안 매달 1%씩 떨어졌다고 치자. 거치식 펀드는 10년 동안 1.6%의 손실을 보는 데에 그친다.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손실률은 25%로 늘어난다. 거치식보다 더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오해4 “적립식 펀드는 만기를 지켜야 한다”
적립식 펀드로 수익을 내려면 환매 때 주가가 가입할 때보다 적어도 비슷하거나 높아야 한다. 해지 때 주가(혹은 채권값)가 가입 때 주가보다 떨어지면 제 아무리 적립식 펀드라고 해도 손실을 막아줄 수 없다.
그러므로 적립식 투자자는 '만기'라는 단어를 머릿 속에서 지워야 한다. 펀드의 환매가 허용되는 시점, 즉 환매해도 환매수수료를 물지 않는 시점부터는 '언제 환매하는 것이 좋을까', 늘 주가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수익률을 최대화할 수 있다.
예컨대 내가 3년 뒤 펀드를 해지해 그 돈을 써야 한다면 적어도 가입 1년반 뒤부터는 수익률과 주가를 점검해봐야 한다. 그래야 정작 돈을 써야 할 시점에 주가가 크게 하락해 원금 손실을 입은 채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펀드를 해지하는 일을 겪지 않는다. 이렇게 신경 쓰기 싫다면 노후자금 등 장기자금만 적립식 펀드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오해5 “적립식 펀드는 분산투자할 필요가 없다”
적립식 펀드는 어디까지나 ‘투자 타이밍’에 대한 분산 전략이다. 즉, 특정 자산 자체가 가진 가격 하락 위험은 분산되지 않는다.
만약 어떤 사람이 채권형 펀드에만 적립식으로 투자한다면, 그는 채권값이 하락하는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또 주식값이 상승하는 기회는 놓치게 된다.
또 어떤 사람이 주식형 펀드 중에서도 우량주펀드 즉 블루칩펀드에만 적립식으로 투자한다면, 그는 중소형 가치주들이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수익 창출 기회를 잃게 된다.
그러므로 적립식 펀드에도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우선 자산 중 얼마만큼을 주식 자산에 배분할 지를 먼저 정하고 그 중 일부는 인덱스형에, 일부는 성장형에, 일부는 배당주나 가치주형에 넣는 것이다. 단 채권 펀드는 주식보다 가격 변동이 적어 평균 매입가격 하락 효과가 떨어지므로 적립식 투자에는 그다지 적당하지 않다.
월 300만원 이상 투자자라면 해외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보자. 투자지역을 고를 땐 미국 등 한국 증시와 상관관계가 높은 곳보다는 인도 등 상관관계가 낮은 증시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