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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자친구들어쩌죠.....

익명 |2007.07.22 02:34
조회 620 |추천 0

저는 20살 청년 입니다 . 제가 하두 이제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한번 글써보네요

제 친구중에 도박을 굉장히 좋아 하는애가 있습니다. 한명이 아니에요..

중학교때는 판치기 이런걸로 하더니 어느새 섯다로 판돈을 좀 키우기 시작됐죠.

그때는 저도 좀 같이 도박을 즐겼죠. 그러다가 고등학교가 되니까 어떤애들은

성인PC방가서 포커를 즐기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한번 갔다가 20만원 재미보고

다시 간적은 없지만요. 그중에 제일 심한것이 H회사 게임포털 사이트에 포커게임이

있는데 불법으로 돈거래가 되니까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하루도 빠짐없이 머니를 사서

포커를 합니다. 이XX들이 꼰거는 생각 안하고 딸때까지 주구창창 합니다. 고등학교때는

재미좀 봤는데 이제 슬슬 잃기만 하고 이친구들 맨날 링당하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 절대 못따 아 절대 안해 그러면서 자기들한테 머니를판 머니상을 죽여버리겠다고하지만...

그다음날이면 또 머니 사서 하고하고 빚늘어가면서 하고하고 이제 한명당 최소 100씩은

잃어겠네요.... 많이 잃은게 자랑인지 맨날 끊겠다고 끊겠다고 하지말 아주 중독자 인거같아요..

타짜에서 보면 도박끊을라면 손목 끊으라고하잖아요 근데 이새끼들은 키보드 누를수 있는거만 있으면

손목 끊어도 혀바닥이나 이딴걸로 할 애들이네요...

병원 가자고해도 안간다고 하고 이XX들 어떻게 처리하죠 ? 이제 옆에서 말하는것도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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