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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띠벌... 난 산지보름만에 흘렸는데...

왕짜증 |2007.07.22 17:29
조회 1,310 |추천 0

일하는 동생이 다쳐서 택시타고 병원가는중 동생 다친손을 감싸고 앉아있어 자세가

삐딱해서인지 핸드폰이 주머니에서 흘렸는데......

나중에 치료하구나서야 폰이 없어진걸 알고 전화를하니..

한 30분간 신호는가더니 그이후론 아에 폰을 꺼놨더라구요...

흘린건 나의 잘못이지만...그때 폰값만 75만원이었는데,...

젠장 ㅡ,.ㅡ;; 망할놈의 그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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