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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시계가 되시렵니까?

오드리될뻔 |2003.06.10 17:08
조회 136 |추천 0

나하나 참는다고 해서 문제가 다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참고 또 참고 또 참고... 언제까지 참기만 하실껀가요?

그것도 연애기간에 그렇게 닥달하고 뽁아대는사람..... 결혼까지 생각하시고 있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어짜피 끊날 인연이라면 하루라도 일찍 끝내시는게 서로를 위해서

현명한 방법같네요..

 

도데체가 무슨 로보트도 아니고 무슨 알람도 아닌데

그사람이 맞춰논 시각에 꼭꼭 전활해야 합니까?

공산주의도 아니고... 내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님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그렇게 전활 못해서 10번이고 20번이고 사괄받아줄때까지 님이 미안하다고 하면...

데체 어떤식으로 통활 하나요?

무조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그러나요?

그 미안하다 소리 듣고 있는 남친도 참 어지간 하네요.....

동생이 소개를 시켜줬다면서 동생은 뭘보고 소갤 해줬담니까? 그것도 의문이군...ㅡㅡ;;

 

님에게 지금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만도 하네요..

헤어질려고 하니 아직 좋아하는것두 같다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이사람 비위딱딱 맞춰가면서 살수 있을지..

행여나 한번 실수하면 또 몇십번 반복해서 사과할 자신 있는지...

화안풀리면 일못하게 한다고 공갈 협박조차도 이해할수 있는지...

그렇게 참고 참고 참으면서 님 아까운 청춘을 다 그분에게 걸수 있는지.....

이렇게 딱 4가지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꺼 같은데요??!!!

 

님이 지금 가지고 있는 감정(아직 좋아하는것 같다는)

말그데로... 사랑인지..... 그놈에 정인지 구분부터 하셔야 겠네요.....

그럼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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