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홈에X 이름만 들어도 참 기분 -_-;;;; 그렇습니다
저는 2006년 12월 31일밤 대구 동X점에서 가족들과 1년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먹을것을 다산후 매장내 주차장에 주차해둔 차로 물건을 실으로 갔습니다 문제는 요기부터!!! 물건을 다실고 카트를 제자리로 가져다 놓으로 가던중 제차 옆공간이 비어있었습니다 전 아무생각없이 그곳으로 카트를 밀고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몸이 공중으로 붕 뜨더군요 헉! 바닥에 무릎부터 떨어졌습니다 그자릴 보니 무슨 기름이 흘러 있더군요 근대 문제는 아파서 못일어 나겠더군요 참고로 제몸은 무게가 쫌 나가는 편임니다 그래서 저희 형님이 안전요원을 부르로 갔습니다 2분정도 지나자 형님과 같이 나타난 안전요원 왔습니다 우리가 청소를 깨끗히 안해서 내가 넘어진거 아닌가? 그러므로 당신들 책임이지 않느냐?(참고로 매장내 주차장도 포함임니다요기서 사고가 일어나면 매장 관리사측 고로 홈에X측 책임임니다) 이렇게 뭍자 주위를 한번보더니 다른 쇼핑객들이 우리를 보더군요 그러자 안전요원 왈~ 당연히 저희 잘못임니다 그러니 바로옆에 저희 지정병원이 있으니 가서 사진 찍으라 더군요 그리고 넘어지면서 바닥에 기름에 쩔어버린 바지에 새탁비를 달라고 하자 상품권 5천원짜리 하나 주더군요 헐~ 그래서 병원 응급실로 가서 사진 찍었습니다 인대가 늘어난거 같다고 깁스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했죠 그다음날 전화해서 어쩔꺼냐고 말하니 치료다 받은후에 예기하자고 하더군요 근대 문제는 제가 직장에서 1주일에 3~5일을 아산또는 양산으로 출장가는 업무를 맡고있었어요 참고로 여긴 대구임니다 2~3시간을 1톤 포X를 타고 가야함니다 당연히 회사에서 날리가 났었고 전 메일 5시에 퇴근해서 병원을 가야 했습니다 근대 회사에서 그럴꺼면 거의 나가란 식으로도 은근히 예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홈에X에 전화를 했죠 내가 일도 못하고 출퇴근때 택시를 탄다 그리고 정신적 피해보상 해달라 참고로 저 사고난지 8달이 다되어 가는동안 회사가 바뻐서 병원 3~5번 정도 갔습니다 병원비는 5~6만원 정도 근대 담당직원이 말하길 자기들은 병원비만 준답니다 오늘 합의서 팩스로 오더군요 싸인해서 다시 보내라고 참 황당함니다 사고당시 다른 고객들이 있을땐 어떻게는 무마해볼려구 자기들 잘못이라고 일단 병원부터 가라고 아주 빠르게 상황종결 시키더군요 근대 제가 일도 못하고 병원다니면서 날라간 내임금 그리고 출퇴근 택시비 정신적 피해보상 한개도 없더군요 참고로 택시비 4천원과 제가낸 병원비가 5~6만원인데 합의금이 6만원 임니다 전 이제 그 6만원 받고 이사건 끝낼려구 함니다 돈욕심도 없구 전 제발 이글을 여러분들이 많이 잃으셔서 그 날나신 회사에 꼴랑 6만원짜리 고객이 하는말에 눈이라도 깜짝해줬으면 함니다
긴글 잃어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전 홈에X에 6만원짜리 별 필요없는 고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랜X, 홈에X 제발 아주아주 번창하시우 내가 내일 합의금 6만원 들어오면 아주 황송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