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진짜좋아하는건지..아님엔조이인가=_=

쩡이곰신♡ |2007.07.25 23:38
조회 559 |추천 0

 

 안녕하세요 ~

 다들 잘지내셨는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 이런일 저런일 너무 제주변에 안조은 일들만 생겨서 ..

 해결좀 하느라고 올만에 글올리네요 ^^;

 

 최근에 들어서 .. 곰신된걸 "후회" 한다는 생각이 가끔[?] 들때가 만이 있습니다 ,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요 .. 너무 답답해서 ㅜㅜ ..

 

 이글 쓰기전에 .. 쩡이 싸이를 당겨왔습죠 ,

 일요일날 ... 자대배치 받기 전에 대기할때 이짜나요 , 그때 컴터를 시켜줬나봐요 ,

 

 칭구들이란 칭구들 싸이 들어가서 방명록 글을 남겼 더군요 ...

 정작 .. 중요한 사람 저한테는 방명록 , 일촌평 눈을 뜨고 찾아봐도 .. 안남겨 이썼어요 ;

 솔직히 서운합니다 .. 그때 내생각은 안났을까 .. ?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

 

 글남긴거 읽어보니깐 .. 컴터를 삼십분만 하라고 시켜준거 가튼데 .. 에효 ..

 대부분 .. 지여친 한테는 한글자라도 남길꺼 가튼데 ㅜㅜ ...

 

 글고 이날[일요일] 쩡이한테 저나가 왔었는데 .. 못받아써요 .. 것도 세통이나 ..

 한통은 .. 폰이 꺼져 있을때 왔구요 .. 두통은 부재중 ㅡㅡㅋ

 칭구들이랑 놀고 이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쩡이 지금 이병된지 얼마 안됩니다 초짜이병 ㅡ.ㅡㅋㅋㅋㅋ 힘든시기에 ~

 여친한테 저나를 세통이나 했는데 .. 것도 안받았는데 ㅋㅋㅋㅋ

 얼마나 불안하게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디까지나 저의생각 ㅎㅎ;]

 

 솔직히 군대가는것도 쩡이가 아는 누나 홈피를 통해서 알게 된거였는데 ...

 말하겠지 하고 전 그냥 넘어갔습니다 ..  알게된날 .. 쩡이한테 물어봤어요 ..

 

 군입대 하기전 일주일뒤에 말해준다고 저랑 약속했지만요 ... 말을 안하더군요 ^^;

 [쩡이는 제가 군입대 날짜랑 군대 몇월달에 가는건지도 모르고 있었음 ]

 결국 제가 ... 입대 하기 이틀전에 저나를 해서 .. 말했지만요 =_=

 " 나 너 군대 언제 가는거 알고이썼어 .." 이런식으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저나해서 말안했으면 .. 아마 입대 하는 날까지도

 말안했을듯 싶어요 =_= 입대전날 밤에 만났는데 , 밥먹고 ! 저희 집도착해서 ~~~

 들어가래요 =_= .. [ 거이 대부분 둘이만나면 진진한 대화하지 안나요 ?!] 나보고 ~~

 

 집들어가래써요 ㅡㅜ ㄴ ㅏ쁜놈 ... 대체 먼생각으로 일주일 지났는데도 ..

 말을 안해줬는지 .................. 그전부터 행동두 이상했음 !!!!!!!!!!!!!!!!!!!!!!!!!!!!!!!!!!

 아정말 미치겠음 .. 요번주 토요일날 쩡이 가족이랑 면회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물어볼수도 없고 ~ 괜히 싸움날까봐 ㅋㅋㅋㅋㅋㅋ 참긴 머하고 ㅡ.ㅡ

 

 ㅇ ㅏ글고 ! 참......  남자도 아닌 여자들 한테만 열락하고 갔따내요 ^^

 글고 예전에 여기다가 글올린적 이써요 !

 쩡이 예전여친 싸이 들어갔는데 , 꼭 그여자 메인글들이나 방명록 글들이 .. 쩡이한테

 말하는 것처럼 써져 이썼다고 ~ 보신분들 아실꺼에요 ;;

 

 그때 그여자가 쩡이한테 편지 보낸걸 제가 어쩌다 알게됬는데 .....

 쩡이한테 물어보니깐 , 편지 받았때요 .. 그래서 답장까지 보내줬때요 -_-

 하아... 기분 엄청 나빳음 ㅡㅡ

 

 아홉시반에 쩡이한테 저나가 왔는데 , 왜케 저나 안받냐고 열락 잘안되냐고

 말을 하데요 ㅡㅡ; 그러구나선 제가 힘없는 목소리를 말을 했는데 ..

 나보고 "무슨일 있냐고 " 막이러던데 ㅡ.ㅡ;

 제가 계속 "아니 , 아무일도 없어 " 이러니깐 ......

 

 딴남자 생겼냐고 하드라고요 =_= ..............ㄱ ㅐ................xx 에라이 ㅠㅠㅠㅠㅠㅠㅠ 

 

 여기에 .. 더말하자면 =_= 입대날에 너무 보고싶어서 쩡이 집앞까지 갔습니다 ...

 밤새고요 .. 만나고 회사 출근 할려구요 ^^; 하도 안나와서 제가 저나를 했습니다 !

 나지금 .. 니집앞인데 .. 잠깐만 나오면 안되 ?! 이러니깐 ~

 졸리다 하더군요 ㅡ.ㅡ 그러더니 .. 회사 안가 ? 이래서 .. 간다니깐 ...

 

 회사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ㅡ.ㅡ짜증]

 

 아ㅏㅏㅏㅏㅏㅏㅏ 요새 기분너무 울쩍해요 ㅜㅜ ..

 칭구처럼 느껴ㅈ ㅕ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악 !!!!!!!!!!!!!!!!!!!!!!!

 헤어질 생각 여러번 했구요 ㅡㅡ; 제가 오바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도 쩡이 목소리 들으면...... 다시조아지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 힘없는 목소리 받았나 ㅜㅜ.. 아미안해지네요 ;;

 

 암튼 ......저의 쓸때 없는 주절주절 거린 글들 .. 읽어 주신거 감사하구요 ㅠㅠ

 오늘도 홧팅 > ㅁ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