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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독교의 종교적 본질을 알려주마

생명샘 |2007.07.27 16:49
조회 532 |추천 0


결론은
기독교는 신의 종교가 아닌 사람의 종교입니다.
더 분명하게는 유대인들의 조상신神일뿐입니다.

천주교(기독교)가 국내로 유입되던 시기의
조선의 정치 및 사회, 경제 상황이 다들 알다시피 말이 아니였습니다.
그런 혼란하고 부패한 시기에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들을 따라서 천주교가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천주교는 인간평등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학교 역사교육이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주교 그 자체가 계급성을 인정하는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서구에서 언제고 혁명보다는 수구보수의 편에 섯던 것입니다.
그런 천주교가 조선에서는 만민평등하다?? 참으로 아이니러 한 괴변인 것입니다.

오히려 인내천(사람이 곧 하늘)사상이 더 만민평등의 이념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교과서상으로 보아도
그 이전에 삼국시대이래 불교에서 그 만민평등의 이념 자체는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그 지긋지긋한 성리학에서도 외형상 '천인합일론(사람과 하늘이 하나다)을 말합니다.

한국의 역사학자들이 일제의 제국주의 시대의 왜곡된 역사를
진실인양 그에 맞게 대충 짜맞춘 것 뿐입니다.

다시말해, 그들이 믿는 신은
자신의 수양을 위해서도 아니며 전지전능한 하느님도 아닙니다.
단지 유대인의 조상신인 '여호와'일뿐입니다.
결국 사람이 만든 숭배적 도구일 뿐입니다.
'성서' 그 자체가 그렇게 우리들에게 말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실상, 성서시대에서 지금까지를 다 합해도 1만년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천주교)인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릅니다.
실제 기독교(천주교)의 성서시대에서 지금까지의
전 역사를 계산해 보면 1만년도 채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도 진화론에서 말하는 수만원, 수백만년, 수억년 등을
기독교인들은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그 정도의 시간은 우리나라의 재야사학자들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들 유대인들이 에덴에서 쫓겨났을 때
그 에덴은 어디인가?
바로 바로.. 지금의 이라크 어디쯤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 지역의 수미르문화와 가까운 곳으로 바로 '수밀국'으로
고대 우리 민족의 영역으로 재야에서는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민족은 신神의 선택이 아닌
세계에서 몇 안되는 '천손의 민족'을 자부하는 종족이라고 합니다.

'아담과 이브' 이야기는 고대 유대민족이 그런 우리 민족의 선택을 받아 엄청난 번영을 누리다가 어떤 까닭(그들의 잘못)으로 우리 민족에게서 버림을 받은 역사적 사실을 말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을 그들의 성서가 마치 지금의 '단군신화' 마냥 우화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자 이제 성서는 찢어버리시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차분히 하고서
여러분들의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새롭게 되돌아 봅시다.

남들이 모두 다 따라한다고 해도
그것이 대세(힘)는 될 수 있어도 '진실'은 절대로 되지 못할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서 왜 사람을 시험하는가??

신이 사람조차도 제대로 다 알지 못한 다는 말인가?

아니면 장난인가? 웃기지 마시라.

기독교의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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