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유머 사이트 에서,,
푸간지(?) 라는 것을 보았는데... 저는 웃음이 아닌 와닿는 느낌이 있어서...
글한자리 올리네요...글재수가 없어도 이해주세요..
"블라디미르 푸틴"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이름일수도 있는데,
러시아 대통령의 존함이라네요...
인터넷에서, 대통령 정상회담 , 이런것에서 보았던 사진에서 느낄수 없던, 카리스마와 , 부드러움...
실제로 뵙지(?) 못해서, 그분에 자세한 성격을 모르고 , 러시아 국민들의 지지도를 알수는
없지만, 왠지 모를 부러움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저 당당함을 배우고 싶을 정도로...
미국앞에서도 저렇게 당당한... 존경이라는 단어가 생각날려고 하네요...
반면..
우리나라는 세습적인 문화가 있는데, 대통령 출마만 하면, 그집안의 호구조사는 물론,
젓가락 수, 젓가락 재질까지 파헤쳐서, 서로 헐뜯고 비판하고...
한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을 믿지 못하고, 욕하고 , 비난하고 헐뜯고
Tv에서는 양복깃에 금뺏지를 단분들이, 뛰어다니고...올림픽에 출전 시켜도 될듯한 그 패기로!
진정 나라를 위해서...
제가 멀 몰라서, 정치가 먼지, 국가건설이 먼지는 전혀 알지 모릅니다.
그래도 지금 이러한 일들은, 내 얼굴에 침뱉기가 아닐까요?
제가 매번 볼때마다 화가나는 , 독도문제!! 역사왜곡!! 위안부!!
이런곳에 서로 싸울 패기를 쏟는것은 어떨까 싶네요.
일본을 매년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홍보비용으로 우리 나라에 수십배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손자를 볼때쯤에면, 독도는 일본땅이고, 고구려는 중국에 후손 이라고,
학교에서 배워서 , 손자가 " 할아버지는 그것도 모른다고 , 바보라고~ "
이번 피랍문제도 , "블라디미르 푸틴" 이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지네요..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을 믿고 , 대한민국도 강건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네요.
내일은 " 블라디미르 푸틴 " 대통령의 자서전이 있다고 하는데, 서점에 가봐야겠네요...
클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