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청년입니다.
저도 담배를 피고 여자친구도 담배를 핍니다.
저번에 여자친구 동네갔거든요
과CC인데 지금 방학이라 좀 만나기힘듭니다
좀멀리살거든요.
그래서 놀다가 더보고 싶어서 하루자기로하고
찜질방을 갔습니다.
근데 그동네 찜질방이 ㅡㅡ;; 여름 휴가라고 닫혀잇더군요...
그래서 다른 찜질방을 갓는데 거기도 역시 닫혀잇엇습니다.
그당시 여자친구 친구랑 저랑 여자친구랑 잇엇는데.
닫혀잇어서 화가나길래..;;
담배를 셋이 폈습니다.
찜질방앞에서말입니다.
그런데..;; 옆 호프에서 맥주를 드시던분이 (요즘 여름이라 바깥에도테이블잇잖아요)
오더니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한테 하시는 말씀이;;
아저씨 曰: 어디서 기집애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를펴? 니네 부모가 보면 참이나 좋아하것다 씨xx
막 욕을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자기 자리로 가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친구는 그아저씨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전 화가 나서 너무 화가나서 너무 열이받아서 싸울라고 가는데
엄청 말리는겁니다...
아 너무 화가낫어요 그때
왜 길거리에서 여자는 담배피면 안되는짓인가요? ㅡㅡ 남자도 피는데 건강은 똑같이 나쁜건데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이해가잘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