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성,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힘든 아성,
울 어머니는 장녀라는 명목으로 날 일꾼과 내가 돈을 벌면 응당 받쳐야 하는지
그리고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된다고, 몰아세운다.
어찌 배우신 분이. 그래 나에게 정 없는 줄 알지만.
타 회사에 자리가 생기자 야밤 도주했다,쥐고 나온 돈 삼만원 ,
내가 여지껏 공부하고 싶어,,,
학원을 전전하며 청소를 해주고 각종 막노동을 , 배우고 또 배우고,
어렸을 적 , 신동으로 소문난 덕분에. 한번 보면 금방 효과가 있었다,
사회 생활에서는 빽 없고 학벌 찾아가며 얼굴 좀 봐줄만 하다, 데리고 놀려한다.
하지만 내가 할려는 일은 단 한번의 스캔들은 발목 잡힌다. 특히 여자는,
일부러 살 찌우고 , 얼굴을 망쳤지만 , 다시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
욕을 배우고 다니는 직장 마다, 잠 재워줄 곳을 찾았다.
또한 사장님에게는 사실데로 말씀드리고 회사에서 새우잠 자는 생활도 일년동안 했다.
더 다니고 싶었지만 회사가 너무 어려워 그럴 수 없었다.
사장님 못해주는 거에 괴로워하고,
월급도,, 하지만 난 내가 경험하고 싶은 일을 완벽하게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서 ,배웠다.
아니 굶주림과 추위의 일년이지만 행복했고,,
내가 교통사고로 일년을 입원했을때 처음 세상에 태어나 몸은 아팠지만 맘은 행복했다.
난 지지리도 가진것 없는 못난 그런 여자다,
한국 월드컵 붉은 악마 상의가 그렇게 많이 팔렸어도,, 한달동안 매출이다.
아직도 못 깨고 있는 모 식품 일주일에 일만개 다음에 할때는 이만개 ,, 꼭 이주동안 삼만개 넘게
몰아치는 신기록은 아직도 깨지 못하고 있다.
일만큼은 나를 견디게 해주고,, 또 재기할려고 한다.
그렇나 남자들은 날 단지 여자로 생각안한다.
지가 뭘 ,, 싸운다.. 늘 싸워야 한다.
사랑도 떠나 보냈다, 한번도 가끼이 한적 없는 사랑,,
지금도 단 한번이라도 못해본 입맞춤이라도 간절히 하고 싶다,너무 큰 가슴앓이였다.
남자는 바람피면 성공담이지만. 여자는 걸레가 된다.
커리우먼은 바람둥이 , 허허 늘,, 돛바늘으로 허벅지를 꾹꾹 찌른다고 생각하면 쉽다.
단 한번의 헤픈 몸이 걸레로 낙인찍히고, 남자들의 밥이 되는 것을 봤다,
여긴 여자가 드문 존재라 , 한번 거래되는 금액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기에 잘난 놈들 많다. 야망을 품고 도전하는 여자도, 하지만 거의 그 재주로 화류계로 걸어들어간다.
오직 나만 남은 것 같다,
사무실 근무하고, 저녁 무렵 영업부 사람들과 기업사람들하고 만나 술먹으면서 정보교환에.
일을 꾸미고, 돈 벌일을 ,,
또 어떤날은 카다로그 몇백장을 준비 운전도 못하지만 발로 그 지역을 다 돌고,
그렇게 일했다,, 허리가 아프고,, 눈물은 나도 꾹 참았다,
날 지켜주는 사람들,, 의리로 여자로 보긴 보지만 남자 사나이라고 불러주는 선후배들,
같이 뒹굴고, 먹고,, 온갖 덜렁됨과 엽기를 다 보였도,
끝까지 지켜주는 그런 사람들,
"지켜주고 싶은 여자만 울 남자도 지켜준다,"
"넌 육체를 차지한다고 해도, 영혼은 차지 못하는 여자부류야 특이하지만 연구 대상감"
이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단 한번에 돈을 건다, " 아니 비열하게 데리고 살고 싶어한다.
일을 방해하고 오만가지 짖을 다한다.
힘들다,
또 이것도 저것도 아닌 병신같은 개 쪽발리같은 새끼들
여자라고 무시한다. 말도 들어 보지 않고, 내쫓는다.
난 이러면 독기가 오른다, 아니 괴롭힌다. 손 들때까지 일에 계약이 추진될때까지.
머리로 싸운다, 전략과 등장인물 원격 조정한다.
나중에 정신 차리게 만든다, 내가 기획하고 영업을 모두 조정하지만 거의 내 손바닥안에
고스란히 미끼 던지면 들어왔다,
요즘 이런 또 한 녀석을 완전 고립 시키는 작업중이다. 하지만 울고 있다,
이젠 나한테 혐오감이 느껴진다,, 남자 였으면 쉬웠을텐데.
잘나가는 집안이라면 더 쉬웠을텐데.
요즘 같은 또래 남자얘들 꼭 첫머리 못한다는 말,일을 시키면.
뺨을 후려치고 싶다, 날 기계로 본다, 해보지도 않고,
난 이미 해보고 답을 내린 것인데.. 그러고 월급은 타간다.
남자라고 흔들고 다니면 일이 쉬워진다.
웃긴 것은 내가 상급자이면서 옆에 남자직원이 상급자인줄안다.
물어보지 않고 씨부렁 거리다가,, 나중에 놀란다.
무시하고 발로 찬 저 여자가 간부, 이게 우리 사회다,
40대는 말할것도 없다.
되지 않을 일도 불가능을 밀어 부치고 욕을한다, "되 먹지 않는년"
"같이 자면 해줄께" "살결 히다"
공개된 사무실이라도 젖 가슴에 손에 가는 것은 예사다.
내가 지 창녀인가. 이젠 발로 밟아 거절하는 것도 익숙하다.
그리고 우리 사장님도 늘 나혼자 미팅을 안하게한다.
이게 한국 사회 현실이다. 그 속에 난 곪고 있다.
피곤하다, 능력으로 인정 받고 싶다.
그리고 날 지켜봐주고 믿는 사람들 때문에 일을 한다.
맘이 시리다, 또 한번의 외로움,, 과연 잘해 낼까?
이 고비를,, 그냥 찜찜한 토요일 생각이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