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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난" 여자라는 오명이 싫다,

휴,, |2003.06.14 19:44
조회 197 |추천 0

여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성,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힘든 아성,

 

울 어머니는 장녀라는 명목으로 날 일꾼과 내가 돈을 벌면 응당 받쳐야 하는지

그리고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된다고, 몰아세운다.

어찌 배우신 분이. 그래 나에게 정 없는 줄 알지만.

 

타 회사에 자리가 생기자 야밤 도주했다,쥐고 나온 돈 삼만원 ,

 

내가 여지껏 공부하고 싶어,,,

학원을 전전하며 청소를 해주고 각종 막노동을 , 배우고 또 배우고,

어렸을 적 , 신동으로 소문난 덕분에. 한번 보면 금방 효과가 있었다,

 

 

 

사회 생활에서는 빽 없고 학벌 찾아가며 얼굴 좀 봐줄만 하다, 데리고 놀려한다.

하지만 내가 할려는 일은 단 한번의 스캔들은 발목 잡힌다. 특히 여자는,

 

일부러 살 찌우고 , 얼굴을 망쳤지만 , 다시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

욕을 배우고 다니는 직장 마다, 잠 재워줄 곳을 찾았다.

 

또한 사장님에게는 사실데로 말씀드리고 회사에서 새우잠 자는 생활도 일년동안 했다.

더 다니고 싶었지만 회사가 너무 어려워 그럴 수 없었다.

 

사장님 못해주는 거에 괴로워하고,

월급도,, 하지만 난 내가 경험하고 싶은 일을 완벽하게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서 ,배웠다.

 

 

아니 굶주림과 추위의 일년이지만 행복했고,,

내가 교통사고로 일년을 입원했을때 처음 세상에 태어나 몸은 아팠지만 맘은 행복했다.

 

난 지지리도 가진것 없는 못난 그런 여자다,

 

 

한국 월드컵 붉은 악마 상의가 그렇게 많이 팔렸어도,, 한달동안 매출이다.

아직도 못 깨고 있는 모 식품 일주일에 일만개 다음에 할때는 이만개 ,, 꼭 이주동안 삼만개 넘게

몰아치는 신기록은 아직도 깨지 못하고 있다.

 

일만큼은 나를 견디게 해주고,, 또 재기할려고 한다.

 

그렇나 남자들은 날 단지 여자로 생각안한다.

지가 뭘 ,, 싸운다.. 늘 싸워야 한다.

 

사랑도 떠나 보냈다, 한번도 가끼이 한적 없는 사랑,,

지금도 단 한번이라도 못해본 입맞춤이라도 간절히 하고 싶다,너무 큰 가슴앓이였다.

 

남자는 바람피면 성공담이지만. 여자는 걸레가 된다.

커리우먼은 바람둥이 , 허허 늘,, 돛바늘으로 허벅지를 꾹꾹  찌른다고 생각하면 쉽다.

 

단 한번의 헤픈 몸이 걸레로 낙인찍히고, 남자들의 밥이 되는 것을 봤다,

여긴 여자가 드문 존재라 , 한번 거래되는 금액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기에 잘난 놈들 많다. 야망을 품고 도전하는 여자도, 하지만 거의 그 재주로 화류계로 걸어들어간다.

 

오직 나만 남은 것 같다,

사무실 근무하고, 저녁 무렵 영업부 사람들과 기업사람들하고 만나 술먹으면서 정보교환에.

일을 꾸미고, 돈 벌일을 ,,

 

또 어떤날은 카다로그 몇백장을 준비 운전도 못하지만 발로 그 지역을 다 돌고,

그렇게 일했다,, 허리가 아프고,, 눈물은 나도 꾹 참았다,

 

날 지켜주는 사람들,, 의리로 여자로 보긴 보지만 남자 사나이라고 불러주는 선후배들,

같이 뒹굴고, 먹고,, 온갖 덜렁됨과 엽기를 다 보였도,

끝까지 지켜주는 그런 사람들,

"지켜주고 싶은 여자만 울 남자도 지켜준다,"

"넌 육체를 차지한다고 해도, 영혼은 차지 못하는 여자부류야 특이하지만 연구 대상감"

 

이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단 한번에 돈을 건다, " 아니 비열하게 데리고 살고 싶어한다.

일을 방해하고 오만가지 짖을 다한다.

 

힘들다,

 

 

또 이것도 저것도 아닌 병신같은 개 쪽발리같은 새끼들

여자라고 무시한다. 말도 들어 보지 않고, 내쫓는다.

 

난 이러면 독기가 오른다, 아니 괴롭힌다. 손 들때까지 일에 계약이 추진될때까지.

머리로 싸운다, 전략과 등장인물 원격 조정한다.

 

나중에 정신 차리게 만든다, 내가 기획하고 영업을 모두 조정하지만 거의 내 손바닥안에

고스란히 미끼 던지면 들어왔다,

 

 

요즘 이런 또 한 녀석을 완전 고립 시키는 작업중이다. 하지만 울고 있다,

이젠 나한테 혐오감이 느껴진다,, 남자 였으면 쉬웠을텐데.

잘나가는 집안이라면 더 쉬웠을텐데.

 

요즘 같은 또래 남자얘들 꼭 첫머리 못한다는 말,일을 시키면.

뺨을 후려치고 싶다, 날 기계로 본다, 해보지도 않고,

난 이미 해보고 답을 내린 것인데.. 그러고 월급은 타간다.

 

남자라고 흔들고 다니면 일이 쉬워진다.

웃긴 것은 내가 상급자이면서 옆에 남자직원이 상급자인줄안다.

물어보지 않고 씨부렁 거리다가,, 나중에 놀란다.

무시하고 발로 찬 저 여자가 간부, 이게 우리 사회다,

 

40대는 말할것도 없다.

되지 않을 일도 불가능을 밀어 부치고 욕을한다, "되 먹지 않는년"

"같이 자면 해줄께" "살결 히다"
공개된 사무실이라도 젖 가슴에 손에 가는 것은 예사다.

내가 지 창녀인가. 이젠 발로 밟아 거절하는 것도 익숙하다.

 

그리고 우리 사장님도 늘 나혼자 미팅을 안하게한다.

 

 

이게 한국 사회 현실이다. 그 속에 난 곪고 있다.

피곤하다, 능력으로 인정 받고 싶다.

 

그리고 날 지켜봐주고 믿는 사람들 때문에 일을 한다.

 

맘이 시리다, 또 한번의 외로움,, 과연 잘해 낼까?

 

이 고비를,, 그냥 찜찜한 토요일 생각이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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