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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gv스텝으로 일을 하고 싶어서 원서를 넣었습니다.

cgv싫다 싫어 |2007.08.10 02:15
조회 643 |추천 0

 지금부터 약 6개월 정도(2006.9.20 ~ 2007.3.15)까지 북수원cgv에서 일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극구 반대 해서 어쩔수 없이 그만 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 일을 할려고 전에 일을 하던 북수원 남문 이렇게 원서를 썼습니다.

나중에는 천안 까지도 생각 해서 넣었습니다.

전에 같이 일을 하던 바이져가 자기가 남문 선임 바이져로 간다고 해서 일을 하고 싶은 사람 원서 넣으라고 해서 저는 일을 하고 싶어서, 넣었지요...

그런데..

오늘 결과를 보니.. 재입사 서류는 역쉬 쳐다도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남문 재오픈 한다고 해서.. 서류를 써서 냈는데... 이렇게 안되니.. 참.... 슬프군여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전에 일을 했을때.. 매니저 한명이 잇었는데,  스텝을 거의 소품 취급 하는것 같아서 그 여자 매니저가 스텝평가를 엉망으로 해노와서.. 제가 이렇게 cgv와 인연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참 어이가 없네여... 재입사 그거 안되나... 참.......

저는 cgv에서 일을 해서 나중에는 같은 계열사 인터넷쪽으로 일을 할려고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꿈이 무너지나니... ㅠ.ㅠ

군대 전역 한뒤로 부터 계속 여자 하나 때문에... 일 을 계속 못하는것 같네여...

참 지지로 복도 없지...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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