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는 남자....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남자....
말이 안 통하는 남자....
자신을 꾸미지 않는 남자...
자존심만 쎈 남자...
야망과 포부가 없는 남자....
여자가 "아니야괜찮아"라고 하면 "응"이라고 하며 정말 괜찮은 줄 아는 남자..
But............................
순하고 착한 남자...
담배끊으라고 하면 바로 그 즉시 라이타 버리고 안피겠다고 약속하는 남자..
여자에게 손찌검하지 않는 남자.
순간의 화를 참고 나중에 용서를 비는 남자..
한여자밖에 모르는 남자..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