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지적하시는 흡연의 문제중에 간접흡연...
이게 가장 큰 문제인거지요
아무데서나 담배피고 연기 피우고 다른사람이 들이마시고
그게 문제이기 때문에 자꾸 흡연자 전체가 욕먹는겁니다.
담배를 피운다는 권리를 얻기 위해서는 흡연과정중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즉 권리를 위해서 의무도 수행해야한다는거죠
담배에 관해서 이런저런 법이 없을 시절생각하며 아무데서나 담배피던 그시절은 이제 잊어버리세요
앞으로 저런 정책이 시행되더라도 하나하나 다 지켜가며 담배를 피워야 할겁니다.
등가교환이란거죠 ^^
의무를 수행하고 권리를 누리는...
그리고 비 흡연자 분들...
자신에게 피해를 주면서 담배를 피는게 문제인가요?
담배를 피는 그 자체가 문제인가요?
(담배가 몸에 나쁘니 뭐니 하는 문제는 논외로 합시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노력을 하면서 몸에 안좋은 담배를 계속 피우는건 개개인의 선택의 문제인거니까요)
제법 많은 수의 비흡연자분들은 감정적으로 전체 흡연자를 마치 죄인이라도 되는양 매도하고 있으며
그에대해 다시 흡연자 분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그런식으로 싸움이 이루어 집니다.
자기한테 피해를 주지않는 흡연자까지 좋지않은 시선을 보낼 필요는 없죠
자신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전체 흡연자를 매도하진 말아주세요.
자신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자신은 올바르다고 착각하진 말아주세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담배를 피는 죄없는 사람들'의 권리를 박탈할 권한,
비흡연자에겐 없습니다.
흡연자/ 비흡연자 양측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서로 고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