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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가 한여자를, 어찌보면 x동영상 같은데요

헌팅남 |2007.08.16 08:43
조회 2,37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해수욕장에서 실컷 놀다온 사람입니다.

아 정말정말 재밌게 놀다가 미안하기도 하고 맘이 안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친구들 4명하고 이번에 동해안 해수욕장을 놀러갔습니다.

가서 수영도치고 튜브도타고 놀고 또 하나의 즐거움 톡읽는 여성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이지만

키니 누나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죠, 저도 어쩔수 없는 남자였고 갓 스무살이라서 인지

눈이 왜이렇게 가던지 정신팔렸었죠, 그리고 헌팅을 했답니다.

수영하는 차림으로 헌팅을 했는데 제대로 된데가 없습니다. 한심하시죠, 주제에 무슨 헌팅

근데요 스무살 올라가서 처음 해보는 헌팅이라서 그것도 바닷가에서 말이죠 ,,, 살짝 떨렸습니다.

수영을 거의 다 마치고 올라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옷을 다 갈아입고 놀러 나갔죠,

주위에 놀것도 많고 여름시즌이라 그러다가 헌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걸려서 같이 술을 마셨죠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한명의 여성이 제눈에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주체를 못하고 갖은 추테를 다 부립니다. 결국에는 속된말로 술에 꼴아서 잠이 들었죠,,

휴~ 그런데 술주정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냥 남자들한테 안기고 껴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러다 쫌 제워두고 저희끼리 놀다왔는데 얼추 술이 깬 모양입니다. 헌데 제친구가 여자를 꼬시고 있는데요 ,, 꼬시다 말줄 알았는데 계속 꼬시더라고요,,,그리고 결국 둘이 한방에서 키스를하고

약간의 음흉한 행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제가 그여자 나도 맘있다고 했어여, 그래서 나도 키스를 하고싶다라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자리를 비키더라고요 ,,,

저는 정말이지 살짝 입술만 닿았는데요 그여자가 딱 일어서서 누굴 병신으로 아나 하고 나가더라고요

제친구가 정말 빌고 빌고 또 빌어서 화난걸 조금이나마 풀었는데요 저는 그자리에서 나왔죠?

저는 정말 나쁜놈입니다 ㅜㅜ 지금도 뉘우치고 있어요,,그여자 엄청 울었답니다. 자기를 사창가의 여자로 보지를 않나 이런소리를 하면서 하니까 제맘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ㅜ 정말 순식간인데요 ㅜ

저는 아직도 뉘우치고 있는데요 그여자 이제 다시는 안볼꺼지만 저 보면 어떻게 할지 모르겟데요,,

그러면서 막 화를 못풀어서 안달났는데요,,

제맘이 무척 안좋네요,, 이런 제마음을 위로할수 있는 글 한마디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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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레옹~|2007.08.16 08:54
님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님은 그렇게 가슴 아파하고 미안해 하고 있지만.. 그 여자분은 다음날 또 딴놈들이랑 놀고 있을껄요. 장담할께요~^^그래도 다음부턴 그러지 마세요~^^ㅋㅋ 바닷가 우르르 몰려 가는 여자애들..내숭떨면서 그냥 놀러만 왔다고만 말 하지만.. 다 이유가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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