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방학이 되어 집에서 춰넨 놀고잇는 20대 학생이에요 ㅋ
어제 집에서 엎드려 책을 보고있는데,
종아리에서 자꾸 까실까실한 느낌이 -ㅁ- ;;;;;;
아빠가 발로 툭툭치고 문디기고 있더라구요 , 평소에 무좀,, 기와 여러 거시기 한것들이 있응게
한번 찌릿 -_-+ 눈빛 날려드랬죠 ,
"야 ~ 우리딸 다리 장군감이네 +ㅁ+ ㅋㅋㅋㅋㅋ" 하면서 자꾸 만지는데
"아오쒸! ㄸ ㅏ궈!" 하며 탁 돌아보는데, , , 발이 아니라 손이였어요,
ㅎ ㅓ, 손이 그렇게 거칠수가 , ,
다시 책을 들여다보면서 눈물이 막, 샘솟는거 있죠
발이야 그렇다 치고 손에 그 굳은살하며 손껍닥이 까실까실하게 벗겨진 ㅠ
정말 미안한마음 200% 들면서 에효,
손이 발이 되도록 저를 요만치 키워죠서 너무 고마와요 아빠 ♡
손 맛사지 해쥬케 , , 흑흑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