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그냥좀 생각두나구 해서 말할때는 없구해서 글이라도적어보려구요 ^^
옛여자친구를 처음 만났을때가 대학교 OT!!
음 옛여자친구는 저를 보지못했다구했어요 ...
나는 술을 많이 못먹을거같은데 너무많이먹는거보구 신기하면서도 걱정이되더라구요...
그리구 오티가 끝나구 이제 학교 생활을 할때가 됫어요
전열심히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에서 잠시잠시 보는 그시간이 기대가대더라구요
저는 그냥 좀 소심하다구해야되나 좀친해지면 말을 잘하지만 그게아니면 말도잘못하구 그런성격임니다
근데 옛여친은 좀 말두 그냥그냥 잘걸구했어요 그떄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내요 ㅎㅎ
그때 저한테 안녕이라구 해주는 그미소가 아직도 선합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죠 아 그래 잘해주면 어떻게 맘이도 얻을수있겠지 하구요 ....
그리구 나는 조금씩 말도걸구 하면서 친해졌어요 그리구 MT때 여자친구가 술을많이먹었다구
학생회에서 자라구하면서 방으로 보냈더라구요 저랑 다른방이라서 잘몰랐어요 ...
근데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오더디
여친:어디야???술한잔해야지!!
나:방에있는데
여친:나지금 어디방에 있어 누가나여기넣어놧어 !!
나:??? 어딘지몰라 방호수가어딘데 내가갈깨
여친: 몰겠는데 어디지!!
그래서 저는 막 찾기시작했죠 그래서 대충어딨는지는알았는데 들어갈려니까
학생회에서 너어디가 이러더니 거기 애들 술먹어져 제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전화를 해서
나:술은다음에먹자`~언능누어서자
여친:나아직안취했는데 아랐어 ㅜ
이러더라구요 그리구 이제 학교를 다시다니면서 이제 좋아한다구말을 했죠
말을안해면좀 가슴이 답답할꺼같아서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독서실에서 공부하면
몰래 책상밑에서 손잡구 있구 정말 행복해써요 아웅 눈물이 ㅜㅜ
그리구 그러구 이제 제가 사귀자구 했죠 그래서 한 1시간쯤 뜸을 드리더니 아랏다구하더라구요
저는 너무행복해서 잠을잘수가없었어요 ^^
그리구 다음날부터 몰래 데이트하구 하면서 있다가 언제 술을 마실때가있었어요
그래서 애들이랑 술을먹구 있다가 여친이 술을좀 먹구 DS(이니셜)이 내가 가져두되냐면서
그래서 애들이 맘대루하라구해서 거기서 말했죠 사귄다고....
그리구 재가 좀 질투심이많은건지 집착인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여친이 정말친한선배가있었어요
그선배랑 같이 어깨동무를 하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막열받아서 그선배정말싫타구
너라왜어깨동무하구 막 너는 왜 그선배집가서 과제하구 그러냐구했죠 저는 한편으로는 좀 미안했죠 ㅜ
그러니 아랐다구 하더라구요 ^^ 맘씨가 넘착해서 ^^
그리구 막 뭐별거두아닌거 가지구 막 뭐라구하구했지만 미안하다구하구 ㅜㅜ
내가 미쳤죠ㅜㅜㅜ 그리구 정말 시간만나면 데이트 하구 놀라다니구
그랬죠 그리구 뭐 뽀뽀두 하구 ^^ 그리구 드디어 방학~!!!! 저는 집이 학교랑멀어서
다른데가있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 내려와있었죠 그런데 너무보고싶어서 여자친구를 보러갔죠
그런데 원래 스킨쉽은 별루 안좋아하구 하는건알지만 수염을안깍아서 그런지 볼아 뽀뽀두 하넌 한해주더라구요
저는 너무 서운했죠 ㅜㅜ 그리구 말두잘안하는거같구 별루 재미없어 하는거 같구 ㅜㅜ
저는 보고싶어서 아침기차를 타구 막 샤워하고 진짜 기차에서 졸아서 내려야되는데
안내리구 멀리갈뻔했죠 KTX가 구간이 길잔아여 그래서 저는 수염깍을시간두없었지만 ㅜ
너무 미안했죠 그래서 하루는 찜질방에서 자구 일어났죠 그리구 아침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같이 놀았는데 내가 보기에만그랬는지 몰겠는데 별루 재미없어하는거같구
속으로는 내가 싫어진건가 하는생각이 나는거에서 그래서 아니야 아닐꺼야 하면서 있엇죠
그리구 하루를 놀고 저는이제 기차를 타구 집에 가려구 기차를 타러가는데 여자친구 뒷모습이
보이더군요 왠지 미안해지구 더있구싶은데 있을수없으니까 ㅜㅜ
그리구 집에 가는길에 왠지 막눈물이나더군요 제가좀 눈물이많은 사람이라 ㅜ
집에서 있는데 계속 보고싶구 해서 전화두하구 하면서 있었지만 제가 왠인지 모르겠지만
저를 별루 안좋아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땐 지금도 후회하구있지만요 ㅜ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구 문자를 보냈죠 ㅜㅜ 정말 혼자 펑펑 울었어요 ㅜㅜ
그리구 일단 뭐라뭐라 하면서 아랐다구 했어요
한 몇일이 지나니까 또막생각나더라구요 ㅜ 제여친이 우산없이 비가오면 막띠어서 가야되는데
느긋하게 맞으면서 가는 성격이라서 비맞으면 감기거릴꺼같아서 일기예보에 내일 비가내릴 예정이오니
이래서 내가 문자로 내번호를지워서 보냈죠 내일 비온데 어디나가려면 우산꼭 쓰구다녀 하구 보냈죠
그리구 저는 또 2~3일있으니 비가또온다구해서 저는 또 번호를 지우구 보냈죠
그러니까 갑자기 문자가 오더니 너가보냈지? 하는거에요 헛!! 깜짝놀랬죠
어떻게 알랐냐구하니깐 제가 문자 보낼때 이모티콘이 같이 날라가거든요 그래서
그리거보구 알았다는거에요 그래서 또 문자를 뭐 친구처럼 몇개씩 보내면서 2~3일지냈죠 근데
여친 생각하면 너무 보고싶고 해서 아 잊어야되는데 하면서 연락을 끈었죠
그리구 저는 잊어야지하면서 게임같은거나 집중할수있는거는 뭐든했죠 그래두
조금이라구 쉬는시간이있으면 어김없이 생각나구 같이 사진찍은거보구 울고 아 정말왜이러는지 ㅜ
그리구 이번에는 또 제가 친구랑 술을진탕먹고 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보니
제가 여친한테 문자를 보낸거였어요 영원히 사랑한다 ㅜ 이러구 그래두 답장은 없었지만요
봤는지 안봤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정말 정말 사랑했는거만 알아줬으면 하네요 ㅜㅜ
그래서 글몇자 적어봅니다 이렇게라두 안하면 가슴이 좀 아파서 ㅜ
잘지내라 행복하게 나보다더좋은사람만나구 !!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