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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방 후방 뭐가 그리 대수라고...

도토리묵자 |2006.11.07 13:46
조회 355 |추천 0

나는 운이 좋게... ?

국방부에 소속되어 군생활을 마쳤다...

 

군대를 갔다온 결과...

 

몸이 편한 부대는 마음이 고생하고..

몸이 고생하는 부대는 마음이 편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런데.. 아직도.. 군대를 모르는 사람들은..

 

좋은 부대를 가기위해.

면제를 어려우니..^^;

 

비리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다녔던 부대에도 있던거 같고...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의 얘기로는. 

국방부에 떨어지게 하려면 200만원이 든다는 것이다..

 

이말은 들은 나는  200만원 벌었다고 농담식으로 얘기한 적이 있다..

 

조카가 이번에 군대를 가는데... 이러이러해서 이런 글을 써본다...

 

군대는 다 똑같어..

요즘 많이 좋아졌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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