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나.....
그러나 나를알던 모든사람들이 죽어 버렸습니다....
제이름은 "기풍한"이라 합니다......질풍6조의 조장이죠....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느낀나....
전 조원들을 다시 불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도박장에서 놀고있는 "백풍비"곽철.....
약장사를 하고있는 "풍뢰도"팔용과 "신의"화노선배....
동생약값때문에 살수를 하고있는 "비영"...
그리고 시골에서 순박하게 아이들과 살고있는
"서린"이렇게 전 다시 다불러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