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확실한 브랜드 입생로랑
의상을보면 입생로랑이 얼마나 도도한 패션하우스인지 느끼게되실거에요.
톰포드때의 입생로랑도 인기가 많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입생로랑만의 이미지를 스테파노씨가 더 이끌어주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에요.
뭐랄까 크루즈라인 의상외에는 일반사람들이 입기에는 웨어러블한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정말 몇십년이 지나서봐도 멋스러운 브랜드죠.
2007 F/W
2007 S/S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너무나너무나!!! 좋아하는 쇼중 하나에요.
정말 꽃에 취할것 같은 쇼죠. 제비꽃으로 꾸며진 런웨이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의상들이 전부.. 빈티지바비풍...
1920년대 고전영화속 여배우들의 의상들을 보는것 같아요. 완전 복고적이죠.
특히 피날레의 저 보라빛 드레스는 완전 꽃의여신강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