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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Help me! 게시판지기님?)

질경이 이모 |2003.06.19 09:10
조회 104 |추천 0

 

우선 이꽃 부터 받으시구요,

 

이렇게 아부를 하는 이유는?

사실

어제부터 게시판을 클릭해서 들어오지 못하고 오늘의 톡으로 우회해서 들어온답니다.

 

저번 점검때도 그랬는데 마침 전화가 되길래 가르쳐주는대로 쿠키를 삭제하고 원상회복

된걸로 기억합니다.

이젠 상주하는 전화상담원이 없는지 어제는 자동연결밖에 안되구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라기에 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은 저 보다 더 늦은것 있죠,

이제는 될테니 해보라는 말, 어제 오후일입니다. 아침부터 되는 줄은 알고 있었지요,

계속 게시판을 클릭하면 점검중이라는 메시지밖에 안뜨는데,

다시 메일을 보내 봤는데 아직 답이 없어 게시판지기님이 빠르실것 같아서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 뿐이 아닌가봐요,

40방에 올라온 글중에 게시판지기님을 들먹인 글이 같은 고민의 글로 사료되는 바입니다.

워낙에 짧은 지식에 나이 들수록 무거워지는 것은 눈꺼풀의 무게와 몸무게 밖에 없나봅니다.

 

그럼,

비오는 날이지만 새콤달콤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질경이 이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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