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개소만도못한 XX
나는 같은학교다니는 남자애 하테 작업걸어서 사귀게 됬다
처음엔 그냥 호감으로 사귀게됬지만
나중엔 진짜 사랑이란걸하게되었고
지금생각해보면
바지입고 허리띠매고 구위로 쳐져축내려와있는 그 많고많은뱃살..들
난 그때 그게 살인지도몰랐다 그냥 사랑하는사람의 신체 일부일뿐
통바지를입어도 허벅지쪽이 살짝타이트하던 모습도 마냥 사랑스러웠고
그새끈하던 덕선이 없어지면서 이중턱이되어가는것도 너무사랑스러웟다
진짜 이런게 사랑이라는거다 뭣도 안되는 싸구려 마음가지고
사랑이라 짓걸이며 더럽히지마라
결국난 차였고 그사람하테 한 5달정도 힘들어하다 그남자잊엇고
그러고 나서 친구랑 집에가는길에 우연히 그남자친구였던놈을봤는데
진짜 깜짝놀랫다 애가 통통한걸넘어서서 ..좀 살이너무많아서
내가 친구하테 작은말로 "쟤 왜저래 살쪗는데 " 이러니까
"뭐래 쟤 예전에 니랑사귈땐 훨씬 더 뚱뚱햇어"
나도 어깨 넓고 갑바있고 배에는 王
몸매 좋은 남자가 좋다
근대 내가 그남자를 사랑할수있었던건
그사람내면을보고 한 사랑때문이지
넌그사람을사랑한게아니야
단지 남이 못가지는 여자를 한번 가져보고 싶었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