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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랑하는사람뚱뚱한것도몰랐다 너무사랑해서

여자 |2007.08.21 11:14
조회 2,442 |추천 0

아 이 개소만도못한 XX

 

나는  같은학교다니는 남자애 하테 작업걸어서 사귀게 됬다

 

처음엔 그냥 호감으로 사귀게됬지만

나중엔 진짜 사랑이란걸하게되었고

지금생각해보면

바지입고 허리띠매고 구위로 쳐져축내려와있는 그 많고많은뱃살..들

난 그때 그게 살인지도몰랐다  그냥 사랑하는사람의 신체 일부일뿐

통바지를입어도 허벅지쪽이 살짝타이트하던 모습도 마냥 사랑스러웠고

그새끈하던 덕선이 없어지면서 이중턱이되어가는것도 너무사랑스러웟다

진짜 이런게 사랑이라는거다 뭣도 안되는 싸구려 마음가지고

사랑이라 짓걸이며 더럽히지마라

결국난 차였고 그사람하테 한 5달정도 힘들어하다 그남자잊엇고

그러고 나서 친구랑 집에가는길에 우연히 그남자친구였던놈을봤는데

진짜 깜짝놀랫다 애가 통통한걸넘어서서 ..좀 살이너무많아서

내가 친구하테 작은말로 "쟤 왜저래 살쪗는데 " 이러니까

"뭐래 쟤 예전에 니랑사귈땐 훨씬 더 뚱뚱햇어"

나도 어깨 넓고 갑바있고 배에는 王

몸매 좋은 남자가 좋다

 

근대 내가 그남자를 사랑할수있었던건

그사람내면을보고 한 사랑때문이지

 

 

넌그사람을사랑한게아니야

 

단지 남이 못가지는 여자를 한번 가져보고 싶었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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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루이|2007.08.21 12:27
오~ 마지막말 샤샤샤샤샷~!! 넌 그 사람을 사랑한게 아니야 단지 남이 못가지는 여자를 한번 가져보고 싶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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